세선연 제114차 포럼 열려
"여호수아는 그 영이 머무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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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5-03 20:38본문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이하 세선연)가 지난 3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명동역1, 2번 출구)에서 열고 선교사들의 선교지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열린 예배는 강창렬 목사(총회신학 원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욱 장로(한국시민단체 총재)의 대표기도와 유정미 선교사(가나)의 성경봉독(민27:18-20)이 있은 후 장병욱 선교사(인도)의 특송과 조윤하 전도사의 연주가 있은 후 배성태 목사(명선교회 원로목사)가 “여호수아는 그 영이 머무는 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 사장)가 광고를 전한 후 배성태 목사(명선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배성태 명선교회 원로목사는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자였다. 그래서 모세 다음으로 지도자가 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적 상태이다. 여호수아는 일이 있을 때 그것을 잘 마무리했다. 우리도 하나님의 영이 머물러야 쓰임받을 수 있다.”면서“ 나이가 들수록 영적인 고수가 되어야 한다. 내 안에 하나님의 영이 머물러 있어야 충만하게 사역할 수 있다. 성령충만은 하나님이 내 삶을 주관하는 것이다. 여호수아가 성령충만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적인 순종과 기도와 원만한 대인관계였다.여호수아는 끝까지 이 상태를 유지했다. 우리도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자로 하나님께 쓰임 받아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서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 인도로 진행하여 황선희 선교사(바이올린)의 특주, 최태선 목사(열린교회)가 합심기도, 선교사 일동(온세상 위하여)과 방근숙 찬양사역자의 찬양, 박재천 목사(문인교회)와 최은혜 선교사가 성시낭독, 이종득 장로(국제선교협의회 회장)와 고종욱 장로의 인사말, 선교사역소개 및 발표는 우간다/김기일 선교사 일본/박영애 선교사 태국/최은혜 선교사 멕시코/양주림 선교사 체코/김요한 선교사 태국/김진명 선교사 우간다/황선희 선교사 가나/유정미 선교사 독일/이옥란 선교사 태국/최정민 선교사 인도/장병욱 선교사 태국/박대성 선교사 인도/고경숙 선교사 미국/이 훈 선교사가 각각 선교지 사역 보고를 했다.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는 “오늘 설교하신 배성태 목사님은 특별한 은혜로 2000명의 주일학교 학생들이 출석했다. 제가 중국 선교를 할 때부터 지금까지 제일 많이 후원을 해주셨다.”면서“ 하나님의 신이 감동하여 하나님의 영이 머물기를 바란다. 남은 삶이 하나님의 신의 감동으로 영의 인도를 받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