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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2026년 신년하례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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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1-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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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2026112일 오전 11시 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대정부외 대사회에바른 목소리를 내는 2026년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신년사와 공동회장 윤광모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증경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히브리서 12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새해에는?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서 명예회장 김용도 목사와 명예회장 박승주 목사가 각각 축사, 교단대표 함동근 목사와 단체대표 박동찬 목사가 격려사, 특별기도시간은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예하성총회장 엄하석 목사 다음세대와 신앙회복을 위해 공동회장 조윤희 목사 세계복믕화와 선교사를 위해 공동부회장 송미현 목사가 각각 기도 한 후 비서실장 이의현 목사가 알리는 말씀을 전한 후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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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한국교회가 이 시대 앞에서 분명한 사명을 감당 해야 한다. 세상의 갈등을 그대로 반복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화해를 이뤄내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힘의 논리가 아닌 섬김의 길을 선택하고,정죄의 언어가 아니라 회복의 언어를 말하며, 상처입은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하는 소망의 공동체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교회가 먼저 낮아질 때, 세상은 비로소 복음의 능력을 보게 될 것이다.”면서새 소망의 2026,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써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담대히 달려 가는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2026년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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