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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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10-19 22:38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2026년 10월 19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에 위치한 대남교회당에서 ‘제102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노회장 이길찬 목사(새길교회)의 인도로 진행됐다. 부노회장 박종영 장로(대남교회)의 기도와 서기 이기도 목사(사랑양문교회)의 성경봉독(고후 4:1~2)에 이어, 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이렇게 사역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증경노회장 서공섭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성찬예식은 직전노회장 이재천 목사의 집례로 진행되었으며, 박용순 목사와 심치범 목사가 보조로 수종을 들었다. 배병위원으로는 김종복·이관용·임광수·황상준 장로가, 배잔위원으로는 임호영·윤경현·이현수·오태희 장로가 섬겼다.
오전 회무처리에서는 회원점명 및 개회선언, 회순채택을 시작으로 규칙개정위원회 보고, 각 부 및 시찰 보고, 총회총대 보고, 상회비개정위원회 보고 등 안건 처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노회장 이길찬 목사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목사 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종으로 쓰임 받을 신임 사역자들이 배출됐다.
강도사 인허식에서는 양준수 강도사가 인허를 받았다. 증경노회장 장한묵 목사의 권면과 증경노회장 이재윤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열린 목사 임직식에서는 이청천, 허윤, 조한얼, 이가현 등 총 4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로 임직했다. 임직식에서는 증경노회장 김창원 목사의 권면과 증경노회장 이해상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노회장의 임직패 수여에 이어 신임 이청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