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순복음영산신학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거행
"신임회장 정문수 목사 취임, 김서호 목사 이임..화합과 단결 다짐하며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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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7-07 09:4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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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순복음영산신학원 총동문회가 제25차 정기총회를 열고 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는 한편,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직전회장 김서호 목사가 이임하고 신임회장 정문수 목사가 취임했다.
6일 경기도 군포시 순복음 엘림교회(민장기 목사)에서 진행된 정기총회는 총회에 앞서 먼저 개회예배를 드렸다.
총무 박병규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서는 증경회장 최길학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서기 김진행 목사가 성경봉독한 후, 증경회장 박형준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회계 조금자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부회장 선경임 목사가 헌금송 한 뒤, 총동문회장 김서호 목사와 상임고문 민장기 목사, 영산신학원 이사장 김홍원 목사, 학장 장혜경 교수가 각각 인사를 전했다.
총무 박병규 목사의 광고 후, 증경회장 박형준 목사가 축도하며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회장 김서호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유순식 목사가 기도하고, 회장이 개회선언 한 후, 회순통과와 함께 총무보고, 서기보고, 감사보고, 재무보고, 회계보고가 순조롭게 이어졌다. 이어서 직전회장 신용호 목사의 회장인준 순서가 진행됐고, 김서호 목사가 이임사를 전했으며, 정문수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밝혔다.
먼저 김서호 목사는 이임사에서 “회장을 5년 넘게 해, 늘 책임감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면서 “섬기는 마음으로 순신원 총동문회의 발전과 성장 그리고 동문간의 화합을 위해 노력했다. 부족한 것이 많았지만 다음 회장님께서 부족했던 부분을 충분히 이뤄주실 것이다. 차기회장님에게 지원과 기도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신임회장 정문수 목사
이어 신임 정문수 회장은 취임사를 전하며 “고 조용기 목사님께서 설립하신 순복음영산신학원이 더욱 발전하고 동문들 또한 자부심속에 화합을 이뤄가도록 노력할 것이다”면서 “발전과 화합속에 순신원이 한국교회내 위상이 보다 높아지고 동문회 또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진력하고자한다. 관심과 응원을 바라고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기타안건은 임원회에 넘기기로 하고, 정문수 회장이 폐회선언하며 정기총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