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정통총회 중앙노회 ,목사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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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7-15 22:09본문
예장합동정통총회(총회장 김남익 목사)는 지난 15일 예장합동정통총회 강당에서 목사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김남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Sop.백현애 교수의 특송과 이충선 목사의 대표기도 후 사회자가 성경봉독(누가복음 15:3-4)이 있은 후 총회장 김남익 목사가 “귀한 영혼”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전하는 총회장 김남익 목사
김 목사는“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오늘 목사 임직 받는 분들이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세상을 탐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죽어서 영혼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임직자, 오직 귀한 영혼에 집중하는 주의 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선포를 했다.
이어 서바울 목사가 헌금 헌금기도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목사임직(중앙노회)순서는 김남익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노회장김을환 목사가 임직자(김경희,홍성목)에게 서약, Sop.정순덕 목사가 특별찬양, 안수위원(김남익 목사,김을환 목사,서바울 목사,이충선 목사,장희연 목사),노회장 김을환 목사가 안수기도, 임직자와 안수위원간의 악수례,노회장 김을환 목사가 공포,Saxo.김정희,양인주(코리아윈드오케스트라 단원)섹소폰(축가),안수위원이 임직자에게 성의착의,총회장 김남익 목사 안수증 수여,노회장 김을환 목사 안수패 전달,가족,지인,공료가 꽃다발 증정,서바울 목사가 격려사, 이충선 목사가 권면, 총회장 김남익 목사가 축사,사회자의 광고 후 임직자대표 김경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장 김남익 목사는“오늘날 한국교회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므로 영적질서가 회복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예장 합동정통총회가 한국교회의 정통을 지키는 총회로 거듭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