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연대 제104차 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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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9-02 19:44본문
셰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 제104차 포럼이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별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드려진 예배는 박용옥 목사(총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최태선 목사(샘물교회)의 대표기도와 김창렬 목사(총회신학원장)의 성경봉독(사도행전1:8)이 있은 후 황교안 대표(전 국무총리)가“당면선교의 과제와 비전”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김주덕장로의 광고 후 이선구 목사(셰선연 이사장)의 축도로 에배를 마쳤다.
연이어 선교포럼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시작하여 이선구 목사의 이사장 인사,박용옥 목사가 총회장 인사, 박재천 목사가 시낭송을 했다.
게속해서 선교사 소개시간은 유정미 선교사(가나),박대성 선교사(태국),김황준 선교사(적도기니),김문순 선교사(필리핀),김동희 선교사(케냐마사),양주림 선교사(멕시코),홍시환 선교사(캄보디아),유진숙 선교사(탄자니아),서남숙 선교사(태국),박영애 선교사(일본),배성미 선교사(필리핀),고경숙 선교사(인도),이은순 선교사(태국)서은순 선교사(인도) 가 각각 선교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선연 최요한 대표
한편, 세선연은 2013년부터 시작되어 전세계로 흩어진 선교사님들 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섬기기 위해 출발되었다.
누구보다도 선교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으로 선교 전문가들과 목회자 들 그리고 선교에 관심있는 들이 모이는 가운데 선교사 들을 통해 선교지 상황을 들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려 애쓰고 있다.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전문 신문인 [국제선교신문]을 2012년도에 발간하고 있으며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의 책을 쉽게 발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명동출판사]를 설립 하여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