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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웨신총회 제108회 정기총회 개최, 김헌수 목사 총회장 연임
"‘선한열매를 맺는 총회’라는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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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9-0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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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웨신총회(총회장 김헌수 목사)선한열매를 맺는 총회라는 주제로 지난 4일 오전 1130분 인천 청라국제도시 소재 세계비전교회(김성현 목사)에서 제108회 정기총회를 갖고 하나되어 든든히 서가는 총회가 되기를 다짐했다.

 

 

국내외 각 노회에서 파견한 80여명의 총대들이 참석, 임원선출을 비롯한 각 노회에서 올라온 헌의안 및 108회기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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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김헌수 목사가 () 입니다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박양임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강동노회장 함금주 목사의 기도와 경천노회장 성용구 목사의 성경봉독 (로마서 8:28)이 있은후 총회장 김헌수 목사가 () 입니다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총회원 모두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총회를 사랑하고 사역에 최선을 다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자면서 모든 일들이 합력함여 선을 이루는 웨신총회가 되자고 말씀을 전했후 총무인 김복래 목사가 광고와 세계비전교회 김성현 목사가 인사말씀을 전했으며 증경총회장 이홍규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증경부총회장 하종우 목사는 제108회 성총회를 위한 축사에서 이번 성총회를 계기로 더욱 하나가 되고 도약하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한장총 사회정책위원장 황연식 목사는 축사에서 한국교회내에 웨신총회의 위상이 크게 성장한 것은 김헌수 총회장과 증경총회장, 그리고 모든 총회원들이 사랑으로 하나가 된 결과라며 특히 이번 108회기에 웨신총회가 한장총 가입을 추진하게 된 것은 역사적인 일이며 향후 웨신총회가 정통 보수 장로교단으로서의 자격과 위상을 갖고 연합사역에도 적극 협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특강시간에는 뉴욕 올바니사랑의교회 최승목 목사가 총회에 참석한 총대들을 대상으로 성령론이란 주제로 특강, 성경속의 성령님의 역사를 개관하고 역사적으로 주요 성령운동과 한국교회의 성령운동 역사를 소개했다.


 

이어 회무처리에 들어간 총회는 총회장으로 김헌수 목사를 재선출하고 부총회장에 김안식 목사(중부노회장), 이승표 목사(한서노회장), 이영선 목사(수도노회장)를 각각 선출됐다. 또 임원으로는 서기 최정수 목사(전 웨신대학노회장, 선교국장), 부서기 정성봉 목사(서울노회장), 회의록 서기 최이삭 목사(전 연합노회장), 부회의록 서기 심순범 목사(동서노회장), 회계 허송무 목사(웨신대학노회장), 부회계 김사라 목사(호남노회장)를 임명하고, 총무에 김복래 목사를 연임시켰다.

 

 

이번 총회에서는 남서울노회(노회장 김영희 목사)107회중 준회원노회로써 총회 활동을 하다가 108회 총회에 정식 회원 노회로 가입 헌의를 인준 했으며,한장총 가입 헌의와 영서노회가 경천노회(노회장 성용구 목사)로의 편입 헌의를 가결하여 같은 노회로 활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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