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정통총회, 실업인을 위한 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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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9-23 21:50본문
대한에수교장로회 합동정통총회(총회장 김남익 목사)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 우림라이온스밸리2차 10층 1007 소재 총회회관에서 실업인을 위한 기도회를 갖고 나라와 민족, 실업인, 자녀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 예장 합동정통 김남익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3장 15절의 말씀으로 기도회 말씀을 전했다.
기도회를 인도하는 총회장 김남익 목사
김 목사는“교회 나오는 목적은 천국 가는데에 있다. 우리의 신앙 상태가 미지근 하면 본문 말씀에도 토해 버린다고 되어 있다.오늘 기도하며 마음을 새롭게 해서 미지근한 신앙생활에서 뜨거운 신앙생활로 나아가야 한다”면서“오늘 우리가 기도 할 때 뜨거운 믿음을 가지고 죄를 회개하며 나아갈 때 성령님의 선물로 승리할 줄 믿는다.오늘 기도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도 이러한 은혜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예장 합동정통 토요기도회는 합동정통총회회관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있다.
이날 기도회에 참여한 기업은 ㈜더원비엔씨, ㈜아이트리, ATS 정보기술(주), 제이피월드(주)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