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피어선총회, 제34회 정기총회 개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새롭게”
"국가 정치 안정, 한국교회 부흥, 피어선총회 발전 등 위해 합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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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9-25 00:52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총회가 2026년 9월 15일 오후 2시, 경기도 포천시 신북교회에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새롭게(롬 12:2)’라는 주제로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이경숙 목사(인도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정정자 장로(신북교회)의 기도, 심기자 목사(회록서기/아름다운교회)의 성경봉독(에베소서 5:10~14), 송혜영 집사(영광교회)의 특송에 이어 송태평 목사(부총회장/영광교회)가 ‘우리 교회를 새롭게 하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어 김희선 목사(부회계/영광교회)의 헌금기도, 김미정 목사(대외총무/찾아가는교회)의 광고, 고다니엘 목사(시카고선교교회)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개회 예배 사회를 인도하는 이경숙 목사(인도선교사)
2부 주의 만찬은 서기 김정현 목사(세계하나로교회)의 집례로 진행됐다. 분병 및 분잔위원으로는 김연하 목사와 김연승 목사가 수고했다. 참석자들은 성찬을 통해 주님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며, 냉랭한 마음을 나눔의 삶과 친교의 공동체로 변화시킬 것을 다짐했다. 성찬식 후 김태은 목사(한나무교회)의 기도, 진영순 목사(주은혜교회)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3부 회무처리는 총회장 우선화 목사의 사회로 개회됐다. 천옥구 목사(경기노회 노회장/시온성교회)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총대 호명, 개회 선언, 회순 채택, 각종 보고(회계, 총무, 신학교, 지난 회의록)가 진행됐다. 이어 34회기 임원 소개 및 총회장 인사, 각 노회장 소개가 있었으며, 가을 수련회와 신년하례회 등 신안건 토의 및 내외 장소 결정, 회의록 채택을 거쳐 폐회 선언과 이영휘 목사(온누리교회)의 폐회기도로 회무를 마쳤다.
4부 폐회예배는 양현옥 목사(회록부서기/아름다운교회)의 인도 아래 진행됐다. 송해숙 목사(가나안땅교회)의 기도, 김광님 목사(부서기/광영벨엘교회)의 성경봉독(고린도전서 10:12~13), 유영실 목사(회계/주영광교회)의 ‘하나님의 은혜는 고난의 포장지에’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특히 이날 폐회예배 합심기도 시간에는 이상환 목사(대내총무/신북교회)의 인도 아래 특별 기도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정치 위기 상황 극복 및 안정과 회복을 위해(김계숙 목사/전곡교회) ▲한국교회 회개와 새롭게 하심, 부흥과 연합을 위해(안보라 목사/한나무교회) ▲국제재난(기후, 전쟁, 기근 등) 극복과 창조 회복을 위해(윤경해 목사/신북교회) ▲피어선총회 발전과 각 교회 부흥 성장을 위해(강홍순 목사/하사랑장로교회)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했다.

예장 피어선총회 총회장 우선화 목사
모든 순서는 신현철 목사(경기노회 부노회장/인도선교사)의 축도로 성황리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