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개성노회 제39회 정기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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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4-18 19:3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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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개성노회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 동탄지성로 152 소재 크리스천교회(이광진 목사 시무) 제39회 정기회의를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서기/최기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노회장/이성우 목사의 기도와 회의록서기/권석현 목사의 성경봉독(롬15:7-15)이 있은 후 노회장/이광진 목사가“서로 받아 들여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서기 최기삼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노회장 /이광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연이어 2부 성찬식은 증경노회장/김성경 목사의 집례로 진행하여 집례자 김성경 목사가 마태복음26:26-30을 본문으로 “기념하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분병/분잔(김길용 장로, 김용하 장로/신용규 장로,박일상 목사)을 한 후 집레자의 축도로 마쳤다.
계속해서 회무처리는 ‘개성노회’를 ‘하나노회’로 변경 청원했으나 통과 되지 않아 시간을 가지고 연구하기로 했다.
한편 임시당회장의 권한을 가지고 노회원들의 다양한 견해가 개진되었다.
노회장 이광진 목사는 “임시당회장은 교회가 어지러운 틈을 타서 교회를 차지하려는 욕심을 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결론으로 ‘개성노회’는 임시당회장은 교회제반 업무에 사회권으로 통과 시키는 권한만 있고 교회의 대표권은 없다고 임시당회장의 성격을 규정했다.
마지막으로 드려진 폐회예배는 노회장/이광진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회계/조태환 목사의 기도와 서기 최기삼목사의 성경봉독(롬12:1-4)이 있은 후 노회장/이광진 목사가“서로 한 몸 되어 지체가 되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환 후 축도로 폐회에배를 드리고 모든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