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복음화중앙본부 총재·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 드려
"성령의 새바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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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6-30 21:5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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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중앙본부는 지난 6월 30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술이홀로 1173 소재 그레이스연수원(총재 장향희 목사)에서 총재·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1부예배는 실무총재 이영형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상임회장 피터곽 목사의 대표기도 후 서기 송애호 목사가 성경봉독(창세기 28:20-22)이 있은 후 글로벌 총재 장향희 목사가 “은헤의 증거”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사무총장 이성훈 목사가 광고를 발표했다.
2부는 부총재 이명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이사장 이능규 목사가 환영사,이사장 이능규 목사가 추대패 증정(총재 권미선 목사,대표회장 이민경 목사), 이사장 이능규 목사가 신임총재 권미선 목사에게 기전달, 총재 권미선 목사의 취임사, 총재 권미선 목사가 이사장 이능규 목사에게 추대패 증정, 각기관이 축하패 전달 및 꽃다발 전달을 했다.
3부 축하의 시간은 부총재 이현익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워십 김희정 전도사의 축하공연, 중흥교회 엄신형 목사 와 전주바울교회 원팔연 원로목사가 각각 권면, 오산리기도원 원장 김원철 목사 성암교회 이춘식 원로목사 꿈너머꿈교회 김헌수 목사가 각각 격려사, 합동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 한기총 공동회장 김원남 목사 백석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조주원 목사 (사)국제그리스도선교협회 총재 조래자 목사 백석총회부흥사회 사무총장 임영선 목사가 각각 축사, 대표회장 이민경 목사가 임명패전달(조주원,김성실,박금순,문복희,전진아,신귀숙,박정순,유해임목사),고문 전용만 목사가 춛도가 있은 후 총괄본부장 유해임 목사의 애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민족복음화중앙본부 이사장 이능규 목사는“기도하던 하나님의 사람들은 더 이상 주저앉아 있을 수 없으며 예수님의 지상명령이었고, 또 신현균 목사님의 평생소원이었던 뜻을 받들어 늦은비의 성령이 임하게 하는 부흥운동에 오늘 출발하는 민족복음화중앙본부 총재취임과 대표회장 취임을 통해 한국 기독교 역사에 발자취를 남기는 기회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환영사를 전했다.
민족복음화중앙본부 총재 권미선 목사는“하나님께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부흥사를 찾고 부르시는 자리가 바로 이곳이다.부흥은 하나님의 손에 있다.우리가 하나님의 손을 잡을 때 하나님의 새역사를 이룰 수 있다”면서“45회기가 하나님앞에 더 열정의 부흥을 위해서 충성하겠다. 본회의 회원들과 마음이 하나되어 역사에 남을 부흥을 이루고 한알의 밀알의 심정으로 달려가겠다”고 취임사를전했다.
대표회장 이민경 목사는“시대적으로 가장 중요한 때에 부족한 사람이 대표회장을 맡게되어 마음이 무겁고 책임감이 막중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그 동안 이사장님과 어르신 목사님께서 잘 일구어 놓으신길을 따라 최선을 다하겠다”취임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