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WMN) 제 117차 포럼 열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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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11-01 19:36본문
세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는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명동역1,2번 출구)에서 제117차 포럼을 열고 선교사 사역소개 및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주덕 장로(명동국제교회)의 예배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옥 장로(시민단체 총재)의 대표기도와 유정미 선교사(가나)의 성경봉독(갈5:1,롬16:25-27)이 있은 후 김은아 집사(찬양사역자)의 특송과 조윤하 전도사(바이올린)의 연주가 있은 후 황준석 목사(필라 큰믿음교회)가“민족 목회”란믄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 사장)가 광고를 전한 후 황준석 목사(필라 큰믿음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하여 최태선 목사(샘물교회)의 합심기도, 이종득 장로(국제선교협의회 회장)가 축하와 인사를 전했다.
계속해서 △ 가나 유정미 선교사 △ 일본 이형우 선교사 △ 필리핀 김문수 선교사 △ 일본 한재국 선교사 △ 필리핀 노화진 선교사 △ 카자흐스탄 김부식 선교사가 선교사 사역소개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선연은 2013년부터 세계선교포럼을 전세계로 흩어진 선교사들을 섬기기 위해 출발했다. 누구보다도 선교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으로 모여 선교사들을 통해 선교지 상황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세선연은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함께 공유할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