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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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09-12 02:29본문
‘찰스 해돈 스펄전의 설교와 목양’이란 주제 강의로 진행 해

▲ 도지원 목사
성경의 교리에 충실한 교회의 부흥을 꿈꾸는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대표 도지원 목사)에서 지난 7일(월) 오전 10시 20분 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위치한 예수비전교회(도지원 목사)에서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를 열었다.
2012년부터 시작된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찰스 해돈 스펄전의 설교와 목양’이란 주제로 총 5차례에 걸쳐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 강사로는 도지원 목사 ‘찰스 해돈 스펄전의 설교와 목양’, 김지혁 교수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찰스 해돈 스펄전의 신학과 설교’, 서문강 목사(중심교회)찰스 해돈 스펄전의 3대 강조점’, 손동식 박사(거인들의 설교연구소 대표)찰스 해돈 스펄전의 설교 전달법’, 이서용 목사(예수비전교회)'찰스 해돈 스펄전의 신학과 설교’ 등이 강사로 나서 주제 강의를 했다.
교리와 부흥 대표 도지원 목사는 “2012년부터 해마다 6월에 이틀간 개최되었던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올해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7일 하루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코로나 사태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안전을 위해 숙박도 하지 않고, 특강도 없이 온라인으로 다섯 번의 주제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힌편 도지원 목사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교리와 부흥이라는 콘퍼런스에서 ‘교리’는 넓은 의미의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한 교회의 부흥을 도모하는 의미”라며 “ 기독교가 외부적으로 사회에서 욕을 먹고있는 상황이며 내부적으로는 목회가 어렵다고 하는 시대에 목회자나 신학생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올해도 콘퍼런스를 열었다고”콘퍼퍼런스 취지를 설명했다.
계속해서 도 목사는“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3년전 부터는 교회사에 나오는 역사적인 인물을 설정하여, 그 역사적인 인물들(조나단 에드워즈, 마틴 로이드 존스, 찰스 해돈 스펄전)의 삶과 목회를 통해 현장의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목회의 실제적인 내용들로 계속 이어갈 예정”이며“작금의 코로나 상황에서도 성경의 진리나 복음이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목회자가 본질로 돌아가서 성경을 잘 해석하고 연구하여 복음을 전할 때 목회가 성경의 말씀대로 바로 서는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