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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휴거 그 시작과 마침’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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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09-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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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휴거!

크리스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이단들에 의해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 휴거론!
대부분의 휴거가 환란 전, 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우리의 눈과 귀를 다른 곳으로 향하게 만들어 놓아서 정작 휴거 자체가 무엇이며 예수님의 재림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는 휴거를 성경적 근거를 들어 자세히 밝혀 놓은 책.
이 책은 기존의 환난 전, 후 휴거론의 문제점을 짚어보면서 환난과 진노 사이에 벌어지는 영광스러운 휴거의 성경적 근거와 이것이 첫째 부활과 어린양의 혼인식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신학적인 이론보다는 성경의 말씀들을 따라가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평이한 문체로 작성되어 전문 사역자가 아닌 평신도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단순 호기심에서 읽고 나면 성도로서 이 땅에서의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신앙지침서와 같은 책이다.


또한 휴거뿐만 아니라 천년기설(천년왕국설)에 대한 이론에 대한 해설과 성경적 천년기설에 대해서도 다루어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천년왕국에 대해서, 쉽지만 정확하게 서술한 책으로 성도들의 필독서이다.


기독 신문과 인터뷰

질문 : 목사님~ 이번에 세 번째 성경적 종말론 시리즈 책을 내셨는데 어떤 책인지요?
이정문 : 네 이번 책은 성경적 휴거와 천년왕국에 대한 책입니다.


질문 : 책 제목이 약간은 특이한데 어떻게 지은신 것인가요?
이정문 : 책 제목이 사실 좀 긴편입니다. 『환난과 진노 사이에서 성경적 휴거, 그 시작과 마침』. 그 의미들은 휴거론의 가장 큰 쟁점이 환난 전 휴거, 환난 중 휴거, 환난 후 휴거인데 가만히 보면 용어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아 생긴 이론들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환난과 진노’는 분명 다른데 이를 구분하지 못해서 생긴 것으로 본 책은 그러한 점에서부터 구분하여 시작인 환난 전 휴거와 마침인 환난 후 휴거까지 살펴봄으로써 성경적 휴거가 무엇인지 접근하는 것입니다.


질문 : 휴거에 대해서는 세대주의와 다미선교회에서 이야기하던 것 아닌가요?
이정문 : 그렇습니다. 1992년 휴거 된다고 하여 사회적 물의도 일으켰고, 현장 중계를 하던 TV를 저도 보았던 것이 기억납니다. 사실 그런 휴거는 세대주의에 기반한 휴거론으로 잘못된 것이지요? 대부분 휴거하면 저부터 그랬지만 세대주의 휴거를 생각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람들이 사라지면서, 날아가던 비행기가 떨어지고, 차들이 충돌하고, 그런 휴거를 상상하곤 하지요. 그러나 성경적 휴거는 그런 휴거가 아닙니다

질문 : 대부분 다미선교회나 세대주의 휴거가 잘못된 것을 알지만 구체적으로 뭐가 비성경적인지 정확히 모르는 것 같은데요?
이정문 : 그렇지요. 기독교에 중요한 개념들이 사실 카톨릭이나 세대주의 등 이단들에 의해 오염되어 그 의미가 왜곡되어 버렸습니다. 휴거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대주의 휴거하면 환난 전 휴거로 어느날 갑자기 신자들이 사라져 버리는 것인데 이는 성경하고는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휴거 장면을 묘사하는 성경은 단 한군데도 없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자체가 비성경적입니다.


질문 : 그렇다면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성경적 휴거란 어떤 것인지요?
이정문 : 성경적 휴거란? 크게 4가지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1. 적그리스도가 통치가 끝나는 환난 후와 하나님의 진노 재앙 전에 발생한다.
2. 휴거된 자들은 죽지 않고 살아서 들림 받지만, 육체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닌 변화체로 간다.(고전 15:52)
3. 이들은 예수님 강림시 신부와 하늘 군대의 일부로서 같이 내려와 적그리스도인 짐승과 그 추종자를 소탕하는 일을 한다.
4. 그 후에 천년왕국의 통치가 시작될 때 왕 노릇 할 자 중 일부에 해당된다.

질문 :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과 어린양 혼인식과 휴거의 관계를 밝혔다’고 하던데 그게 무슨 말인가요?
이정문 : 네 휴거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그것이 예수님의 재림 장면과 연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감람산 강화라고 하는 마태복음의 예수님이 직접 종말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 데 이 부분이 지금의 시기, 곧 첫째 화부터 천년왕국때까지를 설명한 부분인데 이것이 예수님의 재림 타임 테이블과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간단히 한가지만 설명드리면 첫째 부활이 언제있고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 재림 직전에 어린양의 신부될 사람들을 부활시켜서 혼인식에 데려오는 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그리고 혼인식과 혼인잔치도 어떻게 다른지 유대 혼인문화와 비교하면서 설명하였습니다.


질문 : 그리고 끝으로 천년왕국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다고 하던데요?
이정문 : 저는 종말론 성경 말씀을 깨닫고 나서 신학적으로 전천년왕국론, 무천년왕국론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기존 이론과 성경 말씀이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책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 이론들도 카톨릭에 의해 오염된 이론들이기에 이것을 벗겨내고 성경적인 천년왕국론을 설명하였습니다.


저자 이정문 목사는


10대에 삼성교회에서 구원의 확신을 얻고
20대에 죠이선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30대에 온누리교회에서 말씀묵상을 하고
그 무렵 BEE KOREA에서 귀납법을 배웠고
40대에 사역자로 부름을 받아서
현재 “더북미니스트리”대표로 사역자의 길을 걷고 있다.

성경적 종말론저서 :
      『성경적 승리의 종말론』
      『마지막 대부흥을 꿈꾸며!』
      『성경적 휴거, 그 시작과 마침』
      『요한계시록, 아하! 이런 구조였구나!』(근간)

강의 및 세미나 문의
연락처 : 010-8993-9496
E-mail : eurimyi@naver.com



프롤로그 중에서
많은 종말론자는 “이젠, 정말 마지막이다!”, “이제 곧 주님이 오신다!”라고 외친다. 그러나 종말을 연구하는 필자로서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때가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은 아니다”.
“휴거”하면 많은 이들이 다미선교회의 휴거 소동을 떠올릴 것이다. 휴거를 검색해보니 휴거는 ‘휴먼시안 거지’라는 이상한 단어도 있다. 많은 신학자나 목회자들이 휴거에 대해서 저마다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저마다 성경적 근거가 있다고 하고, 자신의 이론만이 옳다고 강변한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주장들이 과연 성경적인지 한번 돌이켜 볼 시기이다.
많은 종말론자가 ‘환난과 진노’라는 가장 기초적인 것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 둘을 구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휴거는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휴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휴거가 될 수 있는 자가 되는 것 즉 깨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면 신랑이 누구인지, 언제 오는지, 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기름도 없이 그저 깨어만 있다면 그자가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될까?
필자는 아니라고 본다. 그러기에 이제 세대주의 신학의 휴거론에서 벗어나 성경적인 휴거, 성경에서 말하는 휴거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졸저를 세상에 내어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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