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열려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09-19 10:49본문

▲ 제1회 전국‘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포스터
다음세대에게 한글 습득 독려키 위해 개최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보령 귀한글사업본부)은 읽고 쓰기에 쉬운 우리글을 짓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외국인(다문화)들의 한글 습득을 독려하는 하기 위해 제1회 전국‘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을 개최한다.
한국에 최초로 도착한 독일인 칼 귀츨라프 선교사는 충남 보령에 위치한 섬에서 고관의 비서 “양이”라는 청년을 만나 한글을 며칠 배워서 한문 주기도문을 한글로 번역했다. 1832년 11월에「중국의 보고」를 통해 소논문「한국어에 대한 소견」을 발표하여 “한글 특성의 구성이 매우 간단하지만 동시에 매우 독창적이며 표현력이 풍부한 말" 이라고 극찬하면서 최초로 한글을 서양에 알렸다.
한편 제1회 전국‘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을 진행하는 노광국 대표는 “칼 귀출라프 선교사의 사역을 기념하며 몇 분의 직장 신우회원들과 함께 한글 백일장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첫 사업이라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학생들과 다문화(외국인)들이 많이 응모 했으면 좋겠다”며“제1회 전국 칼 귀출라프 한글 백일장대회를 열면서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다음세대 청소년에게는 어렵고 힘든 환경이 있다 할지라도 꿈과 비전을 갖는 기회가 되며, 다문화인들이 한글을 배움에 격려가 되고 믿음의 자녀들에게는 선교의 열정을 갖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회 전국‘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백일장의 참가대상은 전국 중 고등학
교 학생(학교 밖 청소년 포함), 외국인(다문화 포함)이다.
응모부문은 운문·산문 각 중·고등(학생)부, 다문화(성인)부이며,
공모기간은 9월 7일(월) ~ 10월 9일(금) 18:00까지 이다.
글제는 <학생부문> 한글사랑, 우리말 바로 쓰기와 <성인(다문화)부문> 나의 하루, 일기 등을 포함한다.
응모 방법은 이메일접수, 우편접수를 통해 하면 되며, 귀한글사업본부 홈페이지(www.kword.or.kr) 공지사항에서 “제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공지확인 및 응모방법에 따라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접수는 응모서식에 작품 작성 후 easttrust@naver.com 으로 제출하며, 우편접수는 (33450) 충남 보령시 중앙로 267 태평양그린타운 1동 101호 귀츨라프한글문화원으로 보내면 된다. 우편접수는 2020년 10월 9일 소인분까지로 한다.
입상자 발표는 2020. 10. 19(월) 11:00하며 국제청소년교류연맹 홈페이지(http://iyea.or.kr/), 귀한글사업본부 홈페이지(www.kword.or.kr)를 통해 확인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