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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추된 한국교회의 위상회복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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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09-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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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총회.jpg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는 지난 924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인천기독교회관 7층 희망홀에서 제 105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 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부득이 근처 우렁찬가든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개최하였다.

 

 

웨신총회는 실추된 한국교회의 위상회복을 위하여 교계의 연합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설립목적은 영혼구원과 세계선교를 통한 하나님나라확장, 보수신앙과 개력주의 신학의 정체성에 근거한 바른교회 설립, 21세기형 영적지도자와 사명자를 육성하여 민족과 열방구원이다.

 

회무에 앞서 진행된 예배에는 부총회장 정원춘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서기원목사의 기도, 회계 염희정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김춘택목사 변화되어가는 목회자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부서기 김영희목사의 봉헌기도 후 나라와 민족, 총회와 노회, 지교회, 웨신대와 신학교를 위하여 기도 후 전복수목사가 축도했다.

 

성찬예식은 코로나 19로 생략하기로 하고, 이어서 바로 김춘택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제105회 정기총회가 순서에 따라 회무가 진행되었다.

105회기 임원은 총회장 정원춘목사, 부총회장 서기원목사(유임), 부총회장박노경목사, 서기 김현중목사, 회계염희정목사(유임), 회의록서기 김영희목사 등이 선임되었고, 부서기, 부회계, 부회의록서기는 임원단에 위임하기로 하였다.

 

이어 신임 정원춘 총회장이 신안건 등을 처리한 후 내의장소 결정과 회의록 채택을 갖고 4부 폐회예배를 드린 후 정원춘 총회장의 축도에 이어 의장의 폐회 선포로 화기애애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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