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스튜디오메모리포유’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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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09-28 22:16본문
![[꾸미기][크기변환]580147메모리포스튜디오.jpg](http://www.kpnews.or.kr/data/cheditor4/2010/036d7002b2a3209243baef1a4a25679f_20201005192449_ahidwwqk.jpg)
▲ 이슬기 실장
청년영정사진프로젝트...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아름다운 사진을 미리 남겨두기
사진은 수명보다 길다
스튜디오 메모리포유(서울 종로구 성균관로90 유성빌딩 201호) 이슬기 실장(이하 이실장)은 2014년부터 사진을 시작 했고, 본업은 만화가이다. 만화가 이현세 선생님의 문화생으로 있다가 개인작업을 준비 하던 차에 사진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다. 이 실장은 “만화나 사진은 거의 비슷하다”며 “프레임 안에 그림이 들어 가느냐 아니면 사람이 들어 가느냐의 차이”라고 말한다.
이실장은 ‘만화에서 사진으로 넘어오는 과정은 상당히 쉬웠다’고 말한다. 본인이 찍은 사진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우연한 기회에 2017년 2월에 스튜디오를 어디로 잡을까 하다가 고향인‘혜화동’에 스튜디오를 시작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와 주고 있다고 하며, 근처에 성균관대가 위치하고 있어 성대생들도 많이 찾아 주고 있다고 한다.
이슬기 실장은 번동평화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3대(외할아버지. 어머니, 본인) 신앙가족이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은 대학교 때 IVF(한국기독 학생회)이며IVF에서 신앙이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스튜디오 메모리포유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스튜디오’즉 여호와 께서 기뻐하시는 스튜디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본인이 사진을 그렇게 잘찍는 다고 생각을 못한다면서 그렇지만 스튜디오메모리포유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스튜디오 라면 코로나가 아무리 와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튜디오에서 예배를드리는 게 꿈이었는데 올해는 그 꿈이 이루어져서 올해 1월부터 둘째 넷째 화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했다.
이 실장은 주로 인물 사진을 많이 찍고 있고, 주말에는 웨딩 촬영하고 있고 평일에는 증명 사진 과 제품 촬영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동영상 촬영도 하고 있다.
이 실장은 만화가를 하다보니 스토리 텔링이 강하며, 청년영정프로젝트를 시작한 것도 만화 스토리를 구성하다가 시작 했다.
본인이 찍은 사진을 만화가 이현세 선생님이 보신적인 있는데 그 사진을 보면서
‘슬기 너는 네 사진에 항사 말풍선( 만화에서, 주고받는 대사를 써넣은 풍선 모양의 그림.)이 들어갈 자리가 있네’ 라고 이야기 했다.
사진작가로 이룬 것 중의 하나가 있다고 이실장은 말한다.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 중의 하나가 제 사진으로 사람을 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청년영정사진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은 이 세상을 언제 떠날 줄 모르며, 그래서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아름다운 사진을 미리 남겨두면 어떨까해서 청년영정사진프로젝트를 했었는데 입소문을 타서 상처입은 손님들이 하나 둘 씩 오기 시작 했다.
그러고 작년 겨울에 십대 후반에서 이십대 초반의 여자 분이 오셨었는대 실제로 죽을 의지를 가지고 오신 분이다. 그런 분에게 ‘힘내세요’ 하고 하면 절대 안되기 때문에 하실 말을 다 들어 들이고 영정 다 찍어 드리고 한 다음에 ‘계산은 내년에 하세요’그랬더니 그분이 펑펑 우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너무 너무 고맙다고 하며 두달 뒤에 연락이 왔는데 수능 성적 상당히 잘 나왔다고 그리고 계속 생존인증을 계속해서 마음속에 내가 살렸구나, 나를 통해서 목숨 하나가 살았구나 생각할 때 그것으로 꿈을 이루었다고 말하며, 남은 꿈이 있다면 본인이 찍은 사진으로 많은 사람이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했다.
코로나 이후에 증명사진도 여권사진도 많이 줄어드는 추세이고 행사도 취소가 많아
서 요즘은 제품촬영을 하고 있다고 했다. 본인이 만화가 이기 때문에 사진이 않될 때는 만화를 그리며, 김해등 박물관에 자료 조사 가야 하는데 ‘거리두기’로 갈 수 없기 때문에 유튜브등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사진 강좌를 열 계획도 가지고 있다.
한달과정으로 카메라와 친해지지,조명과 친해지기, 사람과 친해지기,보정과 친해지기 4번의 과정의 커리큘럼으로 한달 과정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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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장은 주변에서 무료촬영해 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세상돈을 벌어서 교회에 쓰고 싶은데 신앙페이(무료봉사)로 쓰려는 것이 보여 안타깝다’고 했다.
이 실장은“최대한 웃는 사진을 많이 남기고 싶다. 사진은 수명보다 길고, 사진은 계속 남아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웃는 사진이었으면 한다. 코로나도 언젠다는 사라진다. 이럴수록 웃고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크기변환]3001601298569638.jpg](http://kpnews.or.kr/data/cheditor4/2009/036d7002b2a3209243baef1a4a25679f_20200928221933_avzfnbwk.jpg)
▲이슬기 실장 프로필 그림
※스튜디오 메모리포유
웨딩,프로필,여권증명,쇼핑몰등
실장 이슬기
010 8678 8672
서울 종로구 성군관로90 유성빌딩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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