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이승구 담임목사 위임예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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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0-18 21:0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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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영은교회(서울시 영등포구 양산로 61)가 지난 18일 영은교회 본당에서 이승구 담임목사 위임예식이 열렸다.
이날 예배는 정명철 목사(영등포노회 노회장/도림교회)의 인도로 시작하여 유경상 장로(영등포노회 부노회장/남도교회)의 기도가 있은 후 김기용 목사(영등포노회 영서시찰장/당일교회)의 성경봉독(벧전5:1-4) 후 정명철 목사(영등포노회 노회장/도림교회)가 “영광의 관을 위하여”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기도로 마쳤다.
연이어 위임예식은 위임국장 정명철 목사(영등포노회 노회장/도림교회)의 집례로 진행하여 이명석 목사(영등포노회 부서기/임마누엘교회)가 위임받을 목사 소개 후 위임국장의 서약, 기도, 선포가 있은 후 나필균 장로의 예물증정 후 위임목사 및 교우에게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은퇴목사)의 권면이 있은 후 이춘수 목사(평택동산교회 원로목사)의 축사와 호산나찬양대의 ‘주는 왕이시라’, 황혜재(메조소프라노)의‘기름부으심’축가를 전했다.
이승구 목사는 답사에서 “위임예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축하해 주신분들과 순서를 맡아 주신 목사님. 장로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또한 경건한 예식을 위해 애써 주신 영은교회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영은교회가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더욱 신실하게 섬가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택원 장로의 인사와 광고가 있은 후 허남기 목사(영은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