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영도교회 설립 50주년 기념및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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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0-26 09:52본문

"행복한 사람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교회“
예장 합동 영도교회(담임 정중헌 목사)가 “설립 50주년기념 감사예배”와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번에 영도교회는 설립 50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모임 자체가 어렵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면서 영도교회의 50주년을 맞이해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예배는 담임인 정중헌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성남노회 증경노회장이고 만남의교회 원로인 정평수목사가 고린도전서 6장 19~2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앞에서 임직받은 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제2부는 교회설립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함께 이룬 50년이란 영상을 시청한 후 성남노회 증경노회장이었던 금광교회 김영삼목사가 기도했고 50년 근속자(7명)와 40년 근속자(58명)에게 근속패를 수여했다.
제3부는 영도교회 설립 50주년 기념 임직식이 열렸다. 이날 임직받은 분은 장로 10명 안수집사 18명 권사 27명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