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교회 원로정로 추대 및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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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0-26 11:27본문
![[크기변환]20201024_131443_474.jpg](http://www.kpnews.or.kr/data/cheditor4/2010/036d7002b2a3209243baef1a4a25679f_20201026112240_suygtuno.jpg)
▲서재풍 원로장로 추대자 부부
예장 합동 성문교회(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24길 9)는 지난 25일 오후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감사에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고동훈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도평교회/증경노회장)지용민 목사의 시고 후 사회자의 성경봉독(창25:27-34)이 있은 후 (임마누엘교회/남평양노회장)기우정 목사가“장자의 명분”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부 추데식은 담임목사가 원로 장로 서재풍 추대자 호명 후 추대자를 위한 기도 공포 교회가 추대자에게 축하선물 증정 및 서제풍 장로의 인사로 이어졌다.
게속해서 3부 임직식은 임직자 호명이 있은 후 담임목사가 임직자 서약 및 교우 서약 후 안수위원의 안수기도,악수례, 숸사 취임 기도후 담임목사의 공포로 이어졌다.
연이어 (안양북부교회/증경노회장)임종근 목사의 축사,(주왕교회/증경노회장)한근수 목사의 임직자에게 권면, (온사랑교회/증경노회장)한창호 목사가 교우들에게 권면, 담암목사가 임직패증정, 임직자가 교회에게 기념품 증정,교회가 임직자에게 기념품증정,(장로연합회대표)임창현 장로가 장로연합회에서 임직자에게 기념품 증정, 제영재 장로의 인사 및 광고가 있은 후 (성문교회/원로) 황정식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거룩한 문, 성문교화는 거룩한 문으로 비상하는 유일 무이한 교회의 명칭으로, 김포공항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통로이자 수 많은 영혼들이 복음으로 통하는 영적관문이다. 성문교회는 가정을 회복시키는 행복공동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공동체, 지상대명을 완수하는 선교공동체,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가는 훈련공동체, 다음세대를 무장시키는 비전공동체로서 이를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을 세워가는 생명의 공동체를 추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