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총회부흥사회 40회기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베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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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0-26 22:37본문
![[크기변환]64020201026_155808.jpg](http://www.kpnews.or.kr/data/cheditor4/2010/036d7002b2a3209243baef1a4a25679f_20201026223232_kojxuuss.jpg)
▲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후 기념촬영
강형규 목사 대표회장 취임
“하나님 다시 부흥을 주옵소서”
백석총회부흥사회 제40회기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6일 오후 백석총회회관 2F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한 강형규 대표회장은 취임사예서“코로나19가 전 지구촌을 급습하여 1천만명 가까운 감영자와 수없는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갔다.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세상에 일어나 세상모든 사람들이 손을 놓고 혼비백산하고 있다”면서“더 층격적인 것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우리 예배가 정면으로 도전 받고 있다는 것이다.자유로이 드렸던 우리의 예배를 정부가 통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이는 애초부터 타협해서는 안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꼬리를 내려 순한 양같이 순응하는 한국교회를 보고 질병이 무서워,정부의 협박과 위협이 무서워 추락하고 말았다고”말했다.
계속해서 강 대표회장은 “부흥사의 길은 사실, 교회 역사의 꽃이다. 메마른 대지위에 비를 적시듯, 갈급한 심령에 주의 말씀과 성령의 은혜가 부흥회를 통해 일어났다. 성경에 나타난 부흥도 세게교회 역사와 우리의 평양대부흥도 작고 미천하나 부흥사를 통해 일어났다”며“‘비대면’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말로 교회의 예배가 무너졌다. 예배가 무너지면 교회도 무너진다.우리는 에배를 회복하고,교회를 소생시키실 하나님 앞에 아버지의 마음을 구하며 미약하나 우리가 부흥의 도구가 되어야 겠다”고 대표회장 취임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1부 에배는 총강사단장 조주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서기 심재환 목사의 기도 후 회의록서기 임학수 목사의 성경봉독)마16:21-28)이 있은 후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자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는 설교에서“우리 민족이 마지막 때에 추수하는 심정으로 회개를 외치는 부흥사들이 되어야한다”며“가장중요한 것은 우리의 목숨이며,오늘 부흥사들이 하나님의 일을 먼저생각하고 자시 십자가를 지고 옛사람을 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신전의식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은 반듯이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이시기 오늘도 성실하게 우리의 길을 가자”고 설교했다.
이어 2부 강형규 목사 40대 대표회장 취임식은 직전 대표회장 이대규 목사의 이임사,제40대 대표회장 감현규 목사의 취임사, 직전대표회장과 여성위원장에게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가 공로패 전달 및 각기관 및 단체의 축하패 전덜,사무총장 임영선 목사가내외빈 소개 및 광고 후 직전대표회장 이대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