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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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0-30 11:45본문
사랑하며 섬기며 본질을 붙잡고 일어서는 대한교회
![[크기변환]12320201028_203556_540.jpg](http://www.kpnews.or.kr/data/cheditor4/2010/036d7002b2a3209243baef1a4a25679f_20201030114014_gkxxnzrm.jpg)
▲ 임직감사예배 후 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 대한교회(합동, 담임 윤영민 목사)는 지난 28일 오후 7시에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신월중부교회 최현강 목사의 기도 후 서기/성일교화 이대형 목사의 성경봉독(시7:1-2)이 있은 후 노회장/새길교회 방선국 목사가 “이 한 가지만”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원로정로 추대, 장로·권사은퇴식은 당회장이 이영수 원로장로 추대자에게 격려의 말씀과 공포 후 장로 은퇴자(김한성, 김기순 장로)에 장로 은퇴페 및 선뭉증정 후 권사은퇴자(오정호,현영자,이게숙,백남수,이수연,이정주)에게 은퇴패 증정 및 선물증정을 했다.
3부 장로장립,안수집사 장립·취임,권사취임,명예권사 추대는 당회장이 임직자에게 서약이 있은 후 안수기도 및 악수례(장로,안수집사),취임 및 추대(권사,명예권사),공포순으로 이어졌다.
4부 권면과 축하는 임직자에게 권면을 증경노회장/한길교회 이광호 목사, 교인들에게 권면은 회의록서기/하늘소망교회 김성원 목사,총회사무총장/임마누엘교회 이은철 목사가 격려사, 흐르는 교회 원로 김복천 목사가 축사, 임직자 대표 김정배 장로의 답사와 당회서기 한신복 장로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원로 김삼봉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대한교회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생명력 넘치는 예배와 기도,철저한 신앙훈련과 영혼을 살리는 전도와 선교를 통해 믿음의 사람과 가정을 세우고. 다음세대를 키우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를 꿈꾸며 나아가고 있다.
대한교회는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이다.
생명력넘치는 말씀과 열정적인 기도와 뜨거운 찬양,철저한 신앙훈련을 통해 예수님을 닮은 신앙인을 세우는 교회이다.
대한교회는 다음세대와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서 세상을 향한 교회의 실천적인 모습을 통해 에수님을 닮은 교회로 성장하는 교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