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개혁)총회 안양노회 46회정기노회, 신임 노회장에 정선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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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0-31 21:53본문
- 목사인수자 :김영숙, 서복희, 안향숙, 윤지용, 홍설용, 황성경 등 6명

예장(개혁)총회 안양노회(노회장 윤성주 목사) 신임에서 노회장에 정선자 목사가 선출됐다.
노회는 지난 10월 19일 오후 1시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 동부교회(김동권 목사)에서 제46회 추계 정기노회를 개최, 임원진을 새로 구성하고 회무처리를 마무리했다.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서기 김종화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노회장 정선자 목사의 기도, 부서기 윤창숙 목사의 성경봉독(요10:27) 후 노회장 윤성주 목사가 ‘주님을 따르는 양이 되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성주 목사는 개회 설교에서 “주님께서 시대적인 전도자의 역할을 맡기려고 우리를 부르셨다. 우리는 중요한 목회자로 나의 기도를 찾아야 행복한 전도자이다”라며 “목사는 진리에 속한자 이야 하며, 매일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복음을 누릴수 있어야 하며, 하나님의 주파수인 절대언약 ,절대계획 안에 잇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가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이날 성찬예식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진행하지 않았다.
이날 정기노회엔 목사 총대 71명 중 61명, 장로 총대 21명 중 1명 등 총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처리는 서기의 회원 호명, 개회 성수, 노회장의 개회선언, 서기 김종화 목사의 절차보고, 회의록 서기 이상대 목사의 전 회의록 낭독, 안건처리, 임원회, 재정, 전도캠프, 중직자대학원, 헌의안, 각부와 시찰회 보고가 있은 후 안건을 토의했다.
이날 목사 안수식을 통해 김영숙, 서복희, 안향숙, 윤지용, 홍설용, 황성경 등 6명이 새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새로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 노회장 정선자 목사 ▲ 부노회장 한상수 목사
▲ 서기 김종화 목사 ▲ 부서기 임채금 목사 ▲ 회의록서기 이상대 목사 ▲ 회의록부서기 장기훈 목사 ▲ 회계 오 선 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