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교회 이성복 목사 위임예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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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1-03 09:55본문
![[크기변환]64020201101_174801_338.jpg](http://www.kpnews.or.kr/data/cheditor4/2011/036d7002b2a3209243baef1a4a25679f_20201103095143_shvvocsq.jpg)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동교회(통합)는 지난 1일 오후 영동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이성복 목사 위임예식을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이성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신헌철 원로장로의 기도와 (서울강남노회 서기)이요한 목사의 성경봉독(요21:15-23)이 있은 후 (서울강남노회노회장)이성수 목사가“내 어린양을 먹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오늘 이성복 목사를 위임하는 것도 주님이 위임 하는 것이며,영동교회 성도를 이성복 목사에게 맡기신 양이다. 오늘 위임 받는 이성복 목사는 주님의 어린양을 먹이기 위해 부름 받은 목자이다”며“위임목사는 몇 달 있다 떠나는 월급사장이 아니다. 목사이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동교회 목사이다.오늘 위임식이 에수님이 졔획하시고 진행하시는 위임식인 줄로 믿는 다”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2부 목사 위임식은 이성수 목사(서울 강남노회장)의 사회로 진행하여 김채옥 장로의 위임목사 소개, 노회장이 서약,기도와 선포, 위임패증정 후 (꿈의숲교회)이인구 원로목사와 (샘물교회)강홍구 목사의 권면을 했다.
계속해서 3부 축하순서는 김채옥장로의 사회로 진행하여 (삼양제일교회)심영섭목사의 축사, 이수쟌청년과 헤세드중창단의 축가, 이성복 위임목사의 인사, 김채옥 장로의 인사와 광고후 이시환 원로목사의 촉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