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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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1-30 01:46본문
“복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

예장 합동 성은교회(서울 성동구 무학봉길 73,담임 최인범 목사)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성은교회당에서 은퇴 및 장로,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최민범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장로부노회장인 동산교회 조원구 장로의 기도와 노회서기인 해돋는교회 윤중경 목사의 (고전 4장 1-2절)성경봉독이 있은 후 노회장(행복나눔교회) 유병기 목사가 ‘훌륭한 직분자가 되고 싶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은퇴 및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은퇴›
▲장로은퇴: 차석구 ▲집사은퇴: 박홍석 ▲권사은퇴: 김태오
‹임직 및 취임›
▲장로장립: 임신영, 이수행, 정영훈 ▲집사장립: 전정균, 김광원, 류동원, 김지원, 강세창, 조상민 ▲집사취임: 황영성 ▲권사취임: 박종란, 문용순, 황선영, 이은정, 최장호, 노현정, 우정숙, 정춘화, 최은경, 이정연, 김길순
3부 권면 및 축하의 시간은 임직자에 대한 권면은 성문교회 조종제 목사, 교우들에 대한 권면은 양무리교회 백병기 목사, 축사는 십자가넝쿨교회 권희철 목사, 축시는 세안교회 김윤균 목사, 축가는 CCM 가수인 한웅재 목사, 임직자 대표 임신영 장로의 답사 후 증경노회장 김재호 목사(동산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