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동 순복음교회 2020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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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1-30 22:15본문
“순전한 복음으로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순복음교회”
![[크기변환]76020201129_173919.jpg](http://www.kpnews.or.kr/data/cheditor4/2011/036d7002b2a3209243baef1a4a25679f_20201130221812_hvvsmshq.jpg)
▲ 임직 감사예배 후 기념 촬영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울서부지방회 순복음교회(당회장 유재호 목사)는 지난 29일(주일) 오후3시30분 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2020년 임직 감사예배'을 드렸다.
순복음교회 당회장 유재호 목사는 인사의 말씀에서“임직식을 허럭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리며,그리스도의 일꾼이요,하나님의 비밀을 맏은자의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셨는데 오늘 순복음교회를 통해 직분을 받게된 임직자들에게도 축하와 격려를 드린다 ”며“앞으로 모든 임직자들이 하나님이 세우신 순복음교회에서 보아스와 야긴같이 기둥처럼 쓰임받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는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서부지방회 총무 최성영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이명숙 목사(서부지방회 서기)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딤전3:8-13)이 있은 후 서부지방회 증경회장 빅병도 목사가 "직분자의 자격과 축복”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직분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존귀한 것이다.교회는 땅에 있지만 하늘의 기관이며,올바른 교회관이 올바른 신앙이다”며“직분자는 구원의 확신이 잇어야 하며, 주초문제를 해결하여 몸 까지도 주님의 소유로 인정 해야 하며,물질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직분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 순복음교회 신임 장로들
감사와 축하의 시간에는 서부지방회 증경회장 이종서 목사의 권면, 전예성 목사의 격려사, 이동훈 목사의 축사 후 임직자 대표로 오재민 장로의 답사, 순복음교회 총무국장 박양신 장로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박정근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