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목회자포럼 대표회장 이·취임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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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2-07 20:14본문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하고 차세대 지도자들을 세우며, 한국사회에 꿈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국민일보 목회자포럼 제5대 신임 대표회장에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취임했다.
김 목사는 2일(수) 오후7시30분 서울 강서구 강서로에 위치한 치유하는교회에서 열린 취임예배에서 “복음의 가치를 전하는 유일한 종합일간지인 국민일보와 함께하는 일이라 수락했다”면서 “한국교회를 위해 새롭게 혼신의 힘을 다 쏟아 충성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치유하는교회 성도들께서 김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국민일보 목회자포럼 대표회장 이,취임식 예배에는 이철 목사(기도교대한 감리회 감독회장), 김기남 목사(예심교회, 본 포럼 수석부회장), 김명기 목사(국민일보 목회자포럼 사무총장) 등 교계 인사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혜훈 전 국회의원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가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국민일보 목회자포럼은 2015년 한국교회 위기 극복과 차세대 지도자 양성, 한국사회의 비전 제시를 위해 설립된 초교파 단체로 정성진(거룩한빛광성교회) 김경문(순복음중동교회) 소강석(새에덴교회) 이철(기감 감독회장)목사가 역대 대표회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