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와 장애인들에게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자이크교회. > 기독뉴스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5 22:17:59
기독파워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독뉴스

노숙자와 장애인들에게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자이크교회.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2-18 23:53

본문

- 서울시 성동구 비전트레이닝센터와 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을 나누다 -


1608300879137.jpg

 

코로나19 확산으로 서울 성동구는 코로나 3단계가 발령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힘들다고 유독 힘들어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노숙인들과 장애인이다. ‘배가 고프면 더 추워진다.’고 급격히 떨어진 날씨와 추워져 잠잘 곳이 마땅치 않은 노숙자들에게 여간 고민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이 기간 많은 이들이 동사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시기다.

 

성탄절을 맞아 작지만 모이면 힘이 된다는 생각에 이들을 돕고자 뜻을 모았다. 더모자이크와 네이처스 필드가 함께 주최가 되어 하나의 돌은 버려지지만 버려지는 돌들이 모이면 아름다운 작품도 되고 울타리도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미약하지만 뜻있는 사업체들과 단체들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그 결과 주)다솔 주)나들이, )오케이방역, 헤븐컴퍼니, 밝은한의원, 해온한의원(천호점)이 동참하였다.

 

20201218일 오전 11시 동참한 업체들을 통해 모집된 물품들을 기부하는 행사를 갖게 되었다. 서울시립 트레이닝 센터를 통해 올해만 두 번째 방문하여 나눔을 하였는데 이곳은 노숙인들에게 재활과 알코올중독치료 생활관운영 급식 제공을 하는 곳이고 성동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우들에게 프로그램과 일자리창출등을 제공하며 케어센터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모아진 물품은 스프레이 피존, 핸드타월, 칫솔 치약 호호클린 방역소독수 손소독제 바디미스트 기능성화장품 천연샴푸등 십시일반 모아진 현금과 물품은 일천일백오만 원이었다.

 

특히나 코로나로 확산세가 커진 만큼 서울시 성동구는 코로나 대응 3단계가 시행 중이어서 출입 시에 철저히 방역하였고 시설출입이 제한된 만큼 영하의 날씨였지만 나눔에 대한 따스한 마음을 담아 이날 시설 안에서가 아니라 출입구 밖에서 전달식을 하였다.

 

서울시립 비전트레이닝센터장은 코로나로 지원과 찾아와 주는 이들이 적은 이때 마음을 모아 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며 센터와 노숙자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이다인사를 덧붙였다.

성동 장애인복지관장은 추운겨울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며 한번이 아니고 두 번째 만남이 더 감사하고 뜻이 있다며 장애우와 지역 소외계층에게 잘 나눔을 하겠다했다.

 

추최를 한 더모자이크와 네이처스필드 중 이영철 대표목사는 성탄절이 코 앞인데 코로나로 위축되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성탄의 기쁨과 소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먹을 것과 잠자리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했다.

 

더모자이크는 처치, 미션, 컬쳐, 쉐어링을 중심으로 작지만 실천하는 강한 복음의 영향력을 가진 미셔널처치이다.

(담임목사 이영철 / 010-8374-9191)

새에덴교회_서브
하존_서브

기독파워뉴스

기독파워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주소 :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