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온택트 ‘쌀나눔’ 크리스마스 콘서트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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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2-20 16:39본문

2020 라이스뱅크 ‘쌀나눔’
온택트 크리스마스 콘서트 ‘AGAIN’
-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성탄의 빛이 위로가 되는 콘서트 -
2020년 코로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함께하는 것이 위험한 것이 되었다.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교회도 가고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비대면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일상에서 함께했던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 수 있는 일로 우리와 함께하신 ‘임마누엘’ 성탄을 함께하여 축하 하고자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성탄의 위로가 되는 콘서트를 준비했다.
이번 성탄절은 유래 없이 성탄 이브행사가 교회 집합금지로 할 수 없는 때에 온라인으로나마 성탄절을 축하하며 신앙인과 비신앙인 모두를 아우르는 콘서트이다.
출연진으로는 MC 임주아(일렉바이롤린) 여행스케치(루카), 가수심신, 가수은주, 채한성, 강찬, 기다온, 최하슬이 참여한다. 이들은 캐롤과 찬양과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를예정이며 일반가수와 찬양사역자들의 함께하는 콘서트인 것 또한 큰 의미가 있다.
2020년 12월 24일 온택트 콘서트는 유튜브, 네이버, 다음팟등에 10art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이 될 예정이며 Good TV에도 방송 될 예정이다.
특히나 이날은 지난 5년간 소외계층과 미자립교회 탈북자 새터민등에게 매월 10~15포씩의 쌀나눔을 해온 더모자이크가 만드는 콘서트로 출연진 모두가 기부공연으로 참여하였다.
더모자이크는 이날 헤븐컴퍼니에 쌀을 전달할 예정이며 전달된 쌀은 이웃사랑으로 나눔을 하려한다.
콘서트를 준비한 Tammy Lee(이영철목사)는 “성탄절이 가까이 왔음에도 거리 어디에도 캐롤을 듣기가 쉽지않고 블루성탄절이 화이트 성탄절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콘서트를 통해 예수님이 오심이 하늘에는 영광이 되고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평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한 가수 여행스케치(루카)는 “나눔에 동참 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 이런 콘서트를 통해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더모자이크 담임목사 Tammy Lee(이영철목사) / 010-8374-9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