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총 26회 정기총회 개최 유관재 목사 총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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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2-22 22:54본문
![[크기변환]76020201221_121147.jpg](http://www.kpnews.or.kr/data/cheditor4/2012/b045ec089347a4101fd677293f5617b4_20201222225008_dxorgpff.jpg)
▲ 경기북총 정기총회 후 기념촬영
사단법인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북총)는 지난 21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 317 소재의 성광교회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열고 유관재 목사를 총회장으로 선출 했다.
경기북총은 경기 북부 내에 있는 가평,고양,구리,남양주,양주,연천,의정부,파주 포천등 10개 시,군 연합회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북총 총회장 임다윗 목사는 인사말씀에서“먼저 오늘 이총회 자리 까지 인도해 주신 에벤에셀 하나님,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코로나로 인해 연합부흥성회.체육대회,임원수련회 등은 취소 되었으나 전국 마마클럽기도회,추수감사절연합성회등을 새롭게 개최함으로 오히려 은혜 중심의 한 해가 되었다”면서“다사다난했고 많은 우야곡절이 잇었지만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우리 경기북총을 도우사 내실을 단단하게 하실 줄 믿는다. 더욱 경기북총주소록을 발간함으로 서로 연합하고발전하고 도약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되었음을 감사한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부총회장 유관재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부총회장 신용호 목사의 기도와 부총회장 이진형 목사의 성경봉독(역대상21:1-8)후 총회장 임다윗목사가 “충동”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사무총장 조광택 목사의 광고 후 부총재 장향희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정기총횐는 총회장 임다윗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총재 권순익 목사의 기도로 시작하여 총회장이 개회선언,회순채택 후 서기의 전회의록 낭독,회계보고 및 회칙 개정 및 임원선거로 이어졌다.
계속해서 신임총회장에 성광교회 유관재 목사를 선출하고 잔무를 신임총회장에게 위임하고 폐회하기로 동의했다.
신임총회장 유관재목사는“코로나가 위기 이지만 위기는 기회가 되어서 삶과 교회와 가정 속에 쓰여지는 경기북총이 되기를 바란다”면서“할 수 있는게 없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부족하지만 모르는게 많기 때문에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총회장 취임의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