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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2차 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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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2-0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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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2차회의에서 설교하는 대회장 소강석 목사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2차 회의가 2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에배는 엄진용 목사(준비위원장,기하성)의 인도로 시작 하여 김일엽 목사(회계,기침)의 기도 후 소강석 목사(대회장,예장 합동)에게인 리바이벌(20:18-23)”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소 목사는 설교에서한국교회는 코로나 상황을 맞고 있다. 지금 한국의 개척교회가 약 이천에서 삼천개 정도의 교회가 문을 닫은 상황이다. 한국교회는 전환기의 상황에서 지금처럼 부흥을 사모했던 적이 없을 것이다아무리 비대면 상황 이지만 심령에 성령의 불이 타올라야 한다. 지금이야 말로 심령에 영적인 생명을 집어 넣을 어게인 리바이벌이 반드시 필요하다. 2021 부활절 에배를 기점으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한 후 설교자의 축도로 1부 에배를 마쳤다.

 

연이어 비공개로 열린 2부 회의는 지금 까지의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의 경과보고로 이어졌다.

    

기본 방향과 관련하여 준비위는 대형집회를 지양하고 2020년과 같이 예배당에서 교단의 대표성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예배를 드린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하는 부활절연합예배로 드린다고 밝혔다.

 

또 형식적인 예배를 지양하고 부활을 찬양하는 감격의 예배로 드리며코로나 19 이후의 한국교회 회복과 한국사회의 희망을 선포하는 메시지를 전한다며 독립적인 부활절연합예배로 드린다다른 기관의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하기 보다는 부활절연합예배의 순수성을 독립적인 예배로 드리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준비위는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한국교회 연합 행사의 본보기가 되도록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의 운영을 투명하게 추진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준비위는 이날 회원 교단별 분담금을 확정했다.


한편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라는 주제로 202144(주일) 오후 4시에 사랑의 교회(오정현목사시무)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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