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가 된 청소년들에게 쌀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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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2-08 13:49본문
- 코로나시대의 이웃사랑을 계속하는 더모자이크의 쌀나눔 -
2021년 코로나 2.5단계는 함께하는 것이 위험을 초래하는 것이 되었다.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교회도 가고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비대면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그래서일까? 위기의 청소년들과 고아가 된 청소년들에게는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어느때보다도 힘든 시기가 되었다.
이런 청소년들과 함께하고 자립을 돕는 단체가 사단법인 조이토피아이다. 그룹홈을 통해 한가정에 7명씩 청소년들을 품고 함께하는 곳이다. 무엇보다도 필요한 여러 가지 물품들이 있겠지만 의식주가 되는 쌀은 기초가되는 품목이다.
이에 더모자이크는 매달 15포씩 쌀을 나누고 있는데 그중 명절을 맞아 청소년을 위해 힘쓰는 조이토피아에 쌀을 기부했다.
2021년 2월 7일 오후 3시 한국 기독교100주년 기념관 아래 길동무 카페에서 쌀나눔 전달식을 하였고 향후 계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원하기로 하였다.
쌀나눔을 하는 더모자이크 이영철(Tammy Lee)목사는 “고아가 된 청소년를 케어하는 곳에 쌀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쌀나눔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기쁘다”고 전했다.
조이토피아 박지순 이사장은 “쌀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해 그룹홈과 교육을 통해 리더십그룹으로 성장시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하게하고 다시 고아가 된 청소년을 케어하는 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했다.
더모자이크는 현시대의 기독교를 76%가 신뢰하지 않는 때의 진정성과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나 더모자이크는 처치, 미션, 컬쳐, 쉐어링을 중심으로 작지만 실천하는 강한 복음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담임목사 이영철 / 010-8374-9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