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군선교후원회 191회 조찬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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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3-09 18:16본문
예장 통합 총회군선교후원회 제191회 조찬기도회가 지난 8일 오전7시에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한봉수 장로(서울숲교회 선교위원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장성섭 안수집사(서울숲교회 남선교연합회 회장)의 기도와 김대재 안수집사(서울숲교회 안수집사회 회장)의 성경봉독(시46:1,7-11)이 있은 후 권위영 목사(총회군경교정선교부 부장/서울숲교회)가 “전쟁을 쉬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설교에서“오늘날 우리도 전쟁과 같은 위기와 역경을 만난다 할지라도 우리의 하나님이 피난처 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평소도 중요하지만 위기의 상황에서 확실하게 믿어야 한다”며“우리는 십자가의 군병이다. 국군장병,군목,후보생,군선교사,후원회 군경교정선교부 모두 주님이 대장이신 십자가 정예부대이지만 전쟁을 멈추게 하시는 피난처요, 힘이신 그 분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으시기 바란다. 문제 앞에 두려워 떨지 말고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나아가 승리하시 축원드린다”고 설교했다.
이어 총회군선교후원회를 위해 다같이 합심기도를 한 후 총회군종목사단장 김택조 목사의 인사와 이성근 장로(서울숲교회 당회서기)의 서울 숲교회 군,특수선교 보고가 있은 후 후원회 총무 김인도 장로의 광고 후 유재섭 목사(후원회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지휘봉 전달 및 조찬의 시간은 김인도 장로의 진행으로 총회군종목사단장이 총회군경선교부 부장에게 지휘봉 전달 후 백현선 목사(군종사관 후보생)의 감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