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는 서울시청기독선교회 > 기독뉴스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16:07:56
기독파워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독뉴스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는 서울시청기독선교회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3-09 18:23

본문

서울시청기독선교회 한휘진 회장 인터뷰

 

서울시청기독선교회 한휘진 회장을 만나 서울시청기독선교회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듣는다.

편집자 주

 

- 서울시청기독선교회 소개 부탁합니다

 

서울시청기독선교회는 1981년부터 직장 내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 하여 시작되었다. 40년째 매주 1회 화요일 점심 때 예배를 드리고 있다. 목요일은 교제 중심의 모임을 갖고 있다.현재 약 100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

 

- 서울시청기독선교회 비전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모든 그리스도인이 마찬가지겠지만 가정과 직장이 중요하다. 그 가정과 직장에직장에서서 주님의 말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직장내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예배를 통해 이끌어 주는 역활을 하는 게 서울시청기독선교회 비전이라고 생각한다. 회원들의 각 달란트가 다르지만 서울시청기독선교회는 공무원으로써 사회적인 책임도 있다. 제도나 정책 같은 방향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라고 고민하며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서울시청기독선교회의 올 해 계획하시는 행사가 있으신가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특수한 상황으로 특별히 계획하는 행사는 없으며,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성실히 주1회 예배를 드리려고 한다.”

 

- 서울시청기독선교회회장으로서 한 말씀 해 주신다면.

 

직장에서 제대로 그리스도인으로 빛을 나타내려면 내가 죽어야 하는 참된 회개가 필요하다. 회개를 통해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을 가야는 것이 서울시청기독선교회의 교제의 방향이다. 먼저 나부터 변화되어 성령충만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면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분별하게 될 것이다. 고아와 과부를 불쌍하게 여기게 되고 하나님이 극히 싫어하시는 퀴어행사 같은 것에 분명히 반대를 하게 된다. 시청선교회 회원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 

 

-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해 주신다면

 

가정과 직장에서 매일매일 회개하고, 죄된 나의 본성을 십자가에 못박으며 거룩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배웠다. 말씀에 비추어 나를 훈련해나가는 크리스천이 많아지길 바란다. 그렇게 한 분 한 분이 훈련을 하다보면 주님이 은혜를 부어주시고, 더 거룩해질 수 있다. 성경을 읽다보면 가만히 있는 다고 천국가는 것이 아님을 알게된다. 주님이 하실 일이 있고 또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철저하게 죄와 싸워나가야 한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또 주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버려나가면 주님께서 보여주시고 역사하시는 것 같다.

크리스천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이 주신 다양한 달란트를 활용하여 하나님의 뜻에 철저히 순종함으로써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여, 모두 천국으로 가는 좁은길을 끝까지 완주하고 천국에서 만나길 바란다.”

 

 

새에덴교회_서브
하존_서브

기독파워뉴스

기독파워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주소 :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