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을 살리는 군선교사역에 집중하는 수송제일교회 박금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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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4-02 13:38본문
한국기독교군여선교사회 8회기 회장 선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박금숙 목사(사진)가 한국기독교군여선교사회 8회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020년 12월 16일 비대면으로 열린 한국기독교군여선교사회 8회기 정기총회에서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 찬성표를 얻어 회장으로 선출된 박금숙 목사는 현재 수송제일교회(육군 9516부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날 박금숙 목사는 회장 인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부족한 저를 한국기독교군여선교사회 8회기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회원목사님, 군선교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최선을 다해 군여선교사회 회원목사님들, 군선교사님들을 겸손히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금숙 회장은 “현재 대학가 청년 복음화율이 2%로 미전도 종족 수준이라고 설명하며 “전국구 전·후방을 마다하지 않고 땀 흘려 헌신하며 각지에서 장병들을 섬기시는 군여선교사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면서 “군 선교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마지막 보루의 청년선교 현장이다. 군 선교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존경하는 총회장님, 목사님, 장로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목회는 한 영혼에 집중된 마음으로 하는 것이며, 예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통한 제자양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현재 군대내의 기독교는 절대적이며, 예수님의 사랑이 극대화 되는 무형정신전력화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 무형전력을 크게 기여하는 일에 군 교회의 역할이 크다”고 말했다.
박회장은 “군 교회를 통해 군인들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길 원하고 그리고 군 복무 하는 18개월 동안 사고 없이 안전귀가를 위해 기도 한다”면서“마지막 까지 젊은 세대를 깨우는 사명을 감당하길 원하며 하나님이 부어주신 청년을 향한 사명의 마음을 가지고 첫사랑을 마지막 까지 가지고 가길 원하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국기독교군여선교사회는 군종목사 파송교단(10개 교단)을 중심으로 군선교사로 위촉받았거나 협력하여 군 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는 군여선교사들 모임이다. 상호협력, 친목을 통해 군의 무형정신전력화, 장병들의 신앙 전략화, 효과적인 군선교가 이루어지도록 지지하고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 5월에 발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