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교단 제38회 서울서지방회 4월 교직자기도회 강서교회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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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4-10 21:54본문
▲서울서지방회 회장으로 취임한 손항모 목사
서울서지방회 회장으로 취임한 손항모 목사가 제38회기를 이끌어간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제38회 서울서지방회 교직자기도회가 지난 4월 8일(목) 오전 11시 강서교회(담임 손항모 목사)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킨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직자기도회는 지방회 회장 취임식을 거행 하지 않고 제38회기 서울서지방회 회장 취임식을 교직자기도회로 대신 했다.
이날 예배는 부회장 이상복 목사(벧엘)의 인도로 부회장 김학철 장로(신월동)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눅 6:36~38), 직전회장 김현기 목사(주님의)가 ‘행복의 출발점’이란 제하의 말씀으로 설교했다.

이후 박성희 목사(등촌제일), 박대성 목사(신월동), 이선호 목사(강서)가 △ 지방회를 위하여 △ 총회와 신학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강서교회를 위하여, 연이어 중보기도한 후, 고용복 목사(신월동교회 원로)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38회기를 이끌어 갈 신임임원
2부회의는 의장 손항모 목사의 사회로, 회원점명과 각 감찰회 보고(강서, 공항, 신정, 양천), 개 교회 보고 및 주요 안건 결의, 기타 토의 사항과 회계보고 등을 진행했다.
한편 코로나 감염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향후 교직자기도회는 공지 2주 전 코로나 확진자 수가 400명 이상일 때는 그 달 교직자 기도회를 하지 않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