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차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 광주청사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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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4-21 21:54본문
뿌리깊은나무국제연구소(이사장 백윤영 목사)는 5월 6일(목)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4시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 소재의 광주청사교회(백윤영 목사)에서 ‘24차 세대통합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콘퍼런스는 광주청사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이론만이 아닌 실제를 강의 하는 내용은 ‘4차 산업혁명과 목회’ ‘세대통합교육 원리와 실제’ ‘샬롬스쿨 교육 원리와 실제’ 등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현장 참석과 ZOOM을 통한 온라인도 병행해서 진행한다.
강사는 광주청사교회 백윤영 목사이다.
광주청사교회는 세대통합 목회로 유명하다.
유·초·중·고등 과정의 신앙특성화 대안학교 ‘샬롬스쿨’(세대통합센터)를 운영 중이다.
백 목사는 “교회마다 다음세대 교육과 부흥을 갈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라며 “세대통합목회에 그 해답이 있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