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33회 정기총회를 열어 대표회장에 김동관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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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4-24 19:46본문
상임회장에는 김상윤목사의 동의로 평양노회 예수사랑교회 김진하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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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예배는 대표회장 김철중목사의 인도로 장로상임회장 백장현장로의 대표기도와 부서기 김종철목사가 성경 마태복음 7장 12절 말씀을 봉독한 후 직전회장 배재철목사가 ‘대접을 받고자 하면 먼저 대접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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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회장단이 특별기도를 맡았다. 장순직목사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종식과 민족의 재앙 물리쳐 주시도록, 김상윤목사가 총회와 총신대학 및 대학원을 위해, 변충진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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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철목사가 GMS와 코비드 감염병 사태에 따른 선교사들의 안전을 위해서, 최윤길목사가 통일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이상학목사가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지교회 부흥을 위해, 그리고 최요한목사가 한국교회와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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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총회장인 김종준목사와 증경회장 안명환, 김응선, 이춘보그 이은철목사가 격려사를 하고 증경회장 최재우목사와 총회부총회장 송병원장로, 총회총무 고영기목사, 그리고 이종철, 오범열, 윤익세, 윤두태, 이종찬목사가 축사를 했다. 서북지역협의회 상임총무인 은샘교회 조승호목사가 광고한 후 증경총회장 김선규목사가 축도했다. 함께한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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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제2부 정기총회가 진행되었다. 상임회장 김동관목사의 기도와 회원점명에 이어 대표회장 김철중목사가 개회를 선언하였다. 전회록낭독, 서기, 사업, 감사 회계보고 후 공천위원회가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공천위원회는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33회 대표회장에 상임회장이었던 김동관목사를 추천했다. 상임회장에는 김상윤목사의 동의로 예수사랑교회 김진하목사가 추천되었다. 회원들은 공천위원회가 추천한 대표회장과 상임회장 그리고 기타 임원 모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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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임원교체 후 김동관대표회장은 제32회기 대표회장이었던 김철중목사와 장로상임회장, 상임총무 회계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특별한 신안건은 없었다.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신임 상임회장인 김진하목사의 기도로 총회를 마쳤다.
서북지역 노회협의회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 명예회장 김철중 목사 ▲ 대표회장 김동관 목사 ▲ 상임회장 김진하 목사 ▲ 장로상임회장 양호영 장로 ▲ 상임총무 김학목 목사 ▲ 장로상임총무 주홍도 장로 ▲ 서기 김종철 목사 ▲ 부서기 김승규 목사▲ 회록서기 조대천 목사 ▲ 부회록서기 여성구 목사 ▲ 회계 차진기 장로▲ 부회계 이영민 장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