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비전교회 교회창립43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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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4-25 22:34본문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용인비전교회(담임 신용수 목사)가 지난 25일 오후 4시 비전교회 대예배실에서 교회창립 43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신용수 목사의 집례로 시작하여 (지방회부회장/평안교회)박종식 목사의 기도와 (지방회서기/새희망교회)염병돈 목사의 성경봉독(디모데전서1장18-20절)이 있은 후 (지방회장/죽백교회)김신일 목사가“믿음과 착한 양심”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43주년 기념인데 43명의 권사님이 취임받는 의미 있는 날이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믿음안에 살아가고 하나님의 자년됨을 의심하지 않는다.”면서“직분을 받았다고 신앙의 경지에 이른 것이 아니고 집분을 받으면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충성하는 직분자들이 되어야 한다.직분자를 삼으신 것은 그리스도 예수이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충성된 일꾼으로 쓰임 받으시길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헌금과 (지방회회계/안성교회)임재영 장로의 봉헌기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계속해서 임직식의 순서는 명예장로추대는 집례자가 예식사를 전한 후 (용인바울교회)박종석 목사의 기도와 집례자의 소개와 추대사 공포를 한 후 임직패 및 메달증정 이 있은 후은 후 (지방회장로회장/평택교회)고진성장로가 축하패를 증정했다.
명예권사추대는 집레자의 예식사와 (북안성교회)이성일 목사의 기도와 집례자의 소개와 추대사 및 공포후 임직패 및 메달증정이 있었다.
장로장립식은 집레자가 예식사를 한 후 (충만교회)김승경 목사의 기도와 집레자의 소개후 장로장립하는 이들에게 서약 및 안수례후 집레자가 공포가 있은 후 임직패 및 메달증정 후 (지방회장로회장/평택교회)고진성 장로가 축하패를 증정했다.
권사취임식은 집례자의 예식사가 있은 후 (일죽제일교회)노용현 목사의 기도와 집레자의 소개, 서약,공포,임직패 및 메달 증정을 했다.
집사안수는 집레자의 예식사와 (현정교회)노희중 목사의 기도와 집레자가 소개,서약,안수례,공포,임직페및메달증정을 했다.
또한 축하와 권면의 시간은 (금광교회)나안균 목사의 기도와 소프라노 최혜리의 “믿음의 고백”축가, (연희교회/원로)최기성 목사 (보배교회) 이명섭 목사가 각각 축사, (서평택교회) 신춘식 목사의 격려사,(은혜교회)김수복 목사가 장로에게 권면,(두창교회)김동혁 목사가 권사에게 권면, (안성교회)김기현 목사가 안수집사에게 권면, (비전교회)김원갑 명예장로의 은퇴사, (비전교회/임직자대표)윤병화 장로의 답사, (비전교회/장로회장)손대화 장로의 인사와 광고, 교단가 제창,(비전교회)신현근 명예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임직감사예배에서 모든 임직자들이 다 앞치마를 입었다. 앞치마에는 “주님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쓰여 있었다. 주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고 헌신 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앞치마를 입어 사랑하는 예수님의 성김의 본을 받아 교회를 잘 섬기겠다는 마음으로 임직자들이 뜻깊은 임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