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Normal 시대의 담임목회’담임목사코칭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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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4-26 20:11본문
▲ 기조강의를 하고 있는 정영택 목사
다음세대코칭센터가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28일 수요일 오전 까지 “New Normal시대의 담임목회”라는 주제로 담임목사 코칭세미나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담임목사코칭세미나는 26일 오후 2시 정영택 목사가“담임목사와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의를 하며, 이전호 목사가 “담임목회와 리더십”주제강의 1을 하며, 김명주 교수가 “코로나 시대와 4차산업혁명 시대의 목회”로 26일 강의를 마친다.
27일 강의는 오전 9시부터 시작되어 김형국 목사가“제자훈련과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강의3을 하며, 홍정근 목사가“change Up 습관훈련”을 강의, 이인호 목사가“교회분립개척과 도시선교”라는 주제강의 5를 강의, 김한원 목사가 “PRS와 JSU를 통한 신앙교육”이라는 주제강의6, 김남순 소장이“이름다운 은퇴와 노후관리”라는 주제강의 7으로 27일 강의를 마친다.
28일은 전경호 목사가“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이라는 주제강의8로 모든 세미나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26일 정영택 목사(교육목회실천협의회 대표)가 기조강의 강사로 나셨다.
정 목사는 “담임목사와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했다.
정 목사는“코로나19, New Normal시대가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담임목사는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면서“‘담임’은 어떤일과 관계된 일을 책임지는 것이며, 책임지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담임 목회는 목회전반을 책임져야하며, 책임을 지는 사람이 담임목회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 목사는“현대는 영성의시대, 영성의 세대라고 부른다. 현대는 물론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진정한 영성이라면 이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인간화’사역을 의미하며, 목회는 바로 그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이루어지는 인간 구원의 과정이 십자가의 길인데 참사랑안에서만 영성이 가능하며 영성회복도 가능한 것이다”며“그러므로 담임목사는 목회 속에서 갖는 영성은 십자가의 참사랑을 통한 비인간화의 극복,그래서 물질화, 집단화, 종속화를 갖게 된 이 시대를 살리는 목회가 되어야 한다”고 기조강연을 했다.
이번에 열리고 있는 담임목회코칭세미나는 30명의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