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공동변호인단 긴급기자회견 개최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5-07 12:34본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공동변호인단 긴급기자회견이 지난 6일 오전 10시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성북구청장은 장위 뉴타운 초기부터 이미 확정되어 있었던 장위 뉴타운 재정비 촉진계획 및 종교시설에 대한 지침방안을 철저히 무시, 왜곡하고 정반대의 행정을 하고 있다”면서“애국운동의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는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무너뜨릴 정치적인 목적으로 밖에 볼수 없으며 사랑제일교회 재개발에 개입하여 사랑제일교회 때문에 장위 개발 지연과 주민 피해가 발생한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히 요구 했다.
최근 발생한 사랑제일교회와 전혀 상관없는 장위 재개발 철거 작업으로 수일간 한 명의 인부가 사고 당한 것이 사실인지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한 어떤 이유로 전광훈 목사가 8·15당시 코로나 확진 후“긴급소재 파악중”이라는 기가 막힌 거짓 사실을 공표하며 언론과 대중을 속이고 전목사의 재수감을 유도 시켰는지도 밝혀야 한다고 주장 했다.
한편 공동 변호인단은 성북구청장의 이와같은 범죄행위에 대하여 즉각 고소하는 것은 물론 주민소환을 위한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해 온 구민에게 실상을 알리겠다고 향후 계획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