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정통총회 총장추대 및 목사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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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5-07 14:10본문
예장 합동정통총회가 지난 6일 오후 3시에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예영수 박사 총장추대 및 목사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장 김남익 목사는 인사말에서“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이 수면위에 운행하므로 영적질서가 잡혔던 것 같이 한국교회 역사상 지금같이 혼탁한 적이 없는 지금 한국교회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므로 영적질서가 회복되는 역사가 있을 것을 강력히 소망 한다”면서“오늘 귀한 예배에 함꼐 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총회는 한국교회의 정통을 지키는 총회로 가듭나는데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1부 예배는 김남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서진경 목사의 대표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시1:1-3)이 있은 후 예영수 목사가 “복 있는 사람”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피종진 목사가 헌금기도와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총장추대 및 임직은 총회장 김남익 목사가 합동정통총회 신대원총장 예영수박사 추대패 전달이 있은 후 노회장 김을환 목사가 임직자 이민혜 강도사에게 서약,안수위원(김을환 목사, 예영수 목사, 피종진 목사, 이충선 목사, 김남익 목사)의 안수기도,임직자가 안수위원에게 악수례, 노회장 김을환 목사의 공포, 이완자 목사가 임직자에게 성의착용, 노회장 김을환 목사가 안수증 수여, 총장 예영수 목사 안수패전달, 피종진 목사 ·이충성 목사의 격려사, 예영수 목사·김남익 목사의 축사,이민혜 목사의 임직인사, 사회자의 광고후 이민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