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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제37차 정기총회 열어, 회장 임창빈 장로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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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5-1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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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어 본분을 다하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제37차 정기총회가 지난 9일 오후 230분에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기하성전국장로연합회 회장 임창빈 장로는 인사말에서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일상이 정지된 어려운 여건임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섬김의 본이 되신 회원들의 순종과 열정에 경의를 표하며 인사드린다우리는 먼저 주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며, 주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성결한 삶이 되기 위해 절제와 온유로 무장하고, 우리나라에 주님의 긍휼이 여기심이 임하여 하루 속히 효과 있는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제가 확대 보급되어 종식되길 간절히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임 회장은그동안 계획했던 사업을 수행 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도 교단 내 미자립교회 후원, 미얀마 및 타지키스탄 국가 등 해외선교 및 구제사업등, 나름 몇가지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코로나19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아직 까지 완수하지 못한 사역들이 있어서 조금 더 일하라는 제의에 순종하여 임기를 이어가게 되었다. 만이 기도해 주시고, 모든 회원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1부 예배는 회장 임창빈 장로의 사회로 시작하여 직전회장 장호국 장로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고전4:1-2)이 있은 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진상화 장로의 축사와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공로패 수여가 잇은 후 사회자의 광고 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다같이 기념촬영을 했다.

 

연이어 정기총회에서는 회칙개정의 건에서는 제15조 항의 임역원 임기에 개정전에는 본 회장은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에서 예외조항을 추가해 ,세계적인 바이러스 유행, 천재지변 등 특수한 경우는 예외로 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 하기로 했다.

 

또한 회장 임창빈 장로 감사 윤성복 장로, 김세택 장로는 연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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