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목회자인터넷방송협회’ 창립,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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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5-16 00:22본문
자유목회자인터넷방송협회(이하 지목협)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예수비전성결교회(안희완 목사)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자목협은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인 이승만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서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의 기둥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을 굳건히 지켜 자손만대에 물려주려 한다는 창립 의도를 알렸다.
특히 반성경적인 차별금지법 반대, WCC와 NCCK 탈퇴운동, 좌파와 우파를 구분해 무너져가는 건국이념 수호 등을 기치로 내걸고, 끝까지 대한민국을 지켜나가는 복음운동과 애국운동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핵심가치이다.
이날 예배는 운정참존교회 고병찬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예수비전성결교회 안희환 목사의 대표기도와 아프리카TV-이화영TV 이화영 목사의 성경봉독(에베소서 1:20-23)이 있은 후 예수비전성결교회 윤현숙 집사의 특송 후 세계선교교회 박요한 목사의 ‘예수를 교회의 머리로 주심’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박요한 목사는 설교에서“온 세상에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자목협이 창립되게 됐다.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에 큰 은혜를 허락하셨다”면서 “오늘 우리나라는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으로 어려움에 처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교회가 많은 탄압을 받고 있다. 예배를 생명같이 지키지 못하고 있다”말했다.
계속해서 박 목사는 “자유대한민국을 열심히 지켜야 한다. 주의 종들이 깨어나야 한다. 언론이 깨달아 정론을 펼쳐야 한다. 더 이상 침묵하거나 방관하지 말고 대한민국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일에 힘쓰자”고 설교했다.
이어 평안다운교회 여태원 목사가 헌금기도하고,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전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 목사가 협회임웜 및 회원 등을 소개하고, 오직예수교회 오지성 목사의 광고 후 박요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