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협의회 제25회 정기총회, 대표회장에 부평갈보리교회 신재국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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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5-20 21:14본문
예장 합동 충청협의회가 2021년 5월 29일(목) 오전 10시 30분 부평갈보리교회에서 2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부평갈보리교회 신재국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신재국 목사는 취임사에서“충청협의회 회장으로서 임기를 잘 김딩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란다”면서“충청협의회의 정신과 가치와 역사를 잘 계승해서 잘섬기겠다. 선배 목사님들의 아름다운 섬김을 잘 계승해서 아름답고 좋은 충청협의회가 되게 하기 위해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임회장인 신재국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상임회장 최윤진장로가 대표기도 후 서기 이웅세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충청협의회 증경회장인 김진웅목사가 고린도전서 13장 13절 말씀을 중심으로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기도는 실무회장 권의수, 박순석, 서재철목사, 그리고 명예 상임회장인 김현기 장로가 “나라를 위하여”, “총회와 산하 교회를 위하여”, “충청지역 목회자와 장로를 위하여”, 그리고 “충청협의회”를 위해 기도했다.

대표회장 송영식목사의 사회로 정기총회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이웅세목사가 회원 점명을 한 후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회순보고, 전회록 낭독, 사업보고는 유인물로 받기로 했다.

감사 정진원목사가 감사보고를 했다. 행정과 회계에 대한 감사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감사보고를 근거로 회계보고는 생략했다.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전형위원들의 모임 후 충청협의회 대표회장에 신재국목사를 비롯한 새로운 임원을 선임해 발표했다. 회원들은 전형위원들의 결정을 받아들였다.

대표회장 송영식목사가 새 임원 당선을 공포한 후 신구임원이 교체되었다. 신임회장 신재국목사에게 축하패를 증정하고 직전회장 송영식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중부협의회 박춘근목사와 전국호남협의회장인 오범열목사, 그리고충청협의회 증경회장 유연동, 김민교목사가 축사했다. 신재국목사가 속한 인천노회장의 인사도 있었다.

명예회장 김기성목사의 내빈 소개 후 실무회장 윤여웅장로의 폐회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