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제13회 한국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 드려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7-09 15:34본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목사)는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기념하여 2021년 7월 8일 오후2시 꽃동산교회(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420)에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원교단 총회장, 총무/사무총장, 임원, 평신도지도자, 교회학교 대표, 신학생 대표 등이 모여 장로 전통에 따른 기념 예배를 드렸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맞아 한국교회의 영적부흥과 코로나 이후 한국장로교회의 연합을 통한 성숙과 다음세대를 세우기위한 대안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특히 한국장로교의 날 예배를 통하여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활동해온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코로나19 감염증 팬데믹 이후 교회 회복과 개혁을 위한 교회연합운동의 대안과 실천과제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많은 수가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다음세대(신학대학 신대원 원우회 대표 등)와 평신도 지도력이 참여하는 장로교의 미래 지향적이고 교희의 다양한 지체가 함께 참여하는 예배를 시도하였다.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는 상임대회장 한영훈 목사의 인도로 찬송가 570장을 부른 후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공동대회장 안성삼목사(개혁총회장)의 장로교의 날 예배를 위해 기도한 후 한장총 부회장 김순미장로가 구약성경 다니엘 8장1~2절을 봉독하고, 한장총 부회장 임인기목사가 신약성경 에베소서 4장12~13절을 봉독하였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의거 꽃동산교회 연합찬양대의 “할렐루야 놀라운 구세주” 동영상을 시청
하고,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목사가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주제와 같이 “다음세대를 세우자”라는 제하에 말씀을 선포하였다.
특별기도 시간 순서에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공동대회장 이남규목사(호헌총회장)이 기도하고,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공동대회장 김영숙목사(합동동신총회장)이 기도하고, 다음세대를 위하여 공동회장 김정임목사(개혁총연 총회장)이 기도하였으며, 평화통일과 한국교회부흥을 위하여 기도위원장 강창훈목사가 기도하였다.
재정위원장 안옥섭장로 헌금기도 후 테너 조요한이 시편 23편을 찬양하는 중에 헌금하였으며 드려진 헌금은 다음세대를 위한 사업에 쓰여 질 예정이다. 공동대회장 박영호목사(고신 총회장)의 집례로 성찬이 베풀어 졌으며 공동대회장 임상윤목사(합동동신 총회장)으로 성찬기도를 한 후 1회용 성찬키트를 꽃동산교회 장로 성찬위원들이 분병·분잔 하였다. 성찬식을 마치고 찬송 1장을 부른 후 직전대표회장 김수읍목사의 축도로 장로교의 날 기념 예배를 마쳤다.
예배에 이어진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식은 준비위원장 고영기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대표대회장 김종준목사의 대회사가 있은 후 운영위원장 황연식목사가 내빈과 참석자를 소개하였다. 증경대표회장 엄신형목사의 격려사와 증경대표회장 윤희구목사의 영상 격려사 이후 축사 순서는 공동대회장 신정호목사(통합 총회장)의 영상축사 이후 기독교대한 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지형은 총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이영훈 총회장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 축하의 인사말씀을 하였다. 이후 국민의 힘 원내대표 김기현 의원의 축사에 이어 서울 노원구을 국회의원 우원식 의원의 영상축사와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의 서면축사 이후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의 영상축사와 꽃동산 어린이 합창단 축가로 축하의 순서가 마무리 되었다.
공동대회장 박병화목사(합신 총회장)가 2021 꽃동산 선언문으로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비전을 선언하고 기획위원장 김종명목사의 선창으로 실천강령을 낭독하고, 순서자와 한장총 소속의 총회장들이 등단하여 고영기목사가 평등에 관한 법률 제정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하니 박수로 받았다. 찬송가 220장을 부르고 공동대회장 이상재목사(대신 총회장)의 파송의 기도로 장로교의 날 기념식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