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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정부의 입맛대로 코로나 사기, 국민 탄압 더 이상 굴종 하지 않갰다.”
"교회 현장 예배 정상 진행, 현장 예배는 타협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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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7-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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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당대표로 있는 국민혁명당이 코로나 시국과 정부당국의 방역노력에 대해
정권의 정치 사기극이며 사기 방역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러한 현재의 상황에 대해 국민혁명당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저항권을 발동하겠다면서 이번 8.15 야외집회 행사를 강행할 것과, 주일 현장예배를 사수할 것등을 선언하고 “국민혁명당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민혁명당은 14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코로나 방역에 대해 정권의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에 대해 야외 집회 확진률이 0%대 로 나타났으며, 얼마전 민노총 집회에서도 확진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확진자가 하루 1천명을 넘어섰다는 당국의 데이터는 단순히 검체수를 늘렸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를 근거로 방역수준을 4단계로 올리는 등 통제하는 것은, 8.15 국민대회를 강행할 시 정권이 받게 될 비판에 대한 부담 때문에 집회를 막고자하는 의도이며, 더불어 8월에 개최되는 ·미 연합 훈련을 못하도록 방해하기 위한 꼼수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전 목사는 정권이 코로나를 가지고 극단적 사기를 치려한다면서 평소 5만 명을 검사하던 걸, 10만명으로 검체자 수를 늘리니 당연히 확진자 수는 두배로 늘게 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사기극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교회 예배와 관련해서 이번 주 대면예배를 강행하겠다정교분리원칙에 따라 교회를 간섭하지 마라. 확진자가 나오면 교회가 스스로 자가격리 등을 통해 해결하면 된다고 강수를 뒀다. 그러면서 한국교회를 향해서도 이번주 불의에 굴복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정상적 예배를 진행하라고 권했다.

 

또한 감염의 온상인 다중 이용시설 백화점, 지하철, 대형마트의 이용을 허용하면서 방역수칙을 준수 해온 교회 예배 전면금지 명령은 한국교회와 성도를 와해시키려는 정부의 종교탄압으로 수용 할 수 없을을 강조했다.

 

전 목사는 국민혁명당과 관련 정치적 관점에서도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최근 국회에서 보안법 폐지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보안법을 폐지하면 나라가 망한다. 또한 내각제 개헌도 마지막에는 연방제로 가기위한 술책이다보수야당을 자처하는 국민의힘당과 이준석 대표는 보안법과 개헌문제를 지킬 힘과 철학이 없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고 탄식하며 국민의힘이준석 대표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걸 막기위해 국민혁명당을 창당했다대한민국은 국민혁명당이 지켜내겠다. 1천만명 지지자와 당원 만들어 정권을 끌어내리고 주사파를 척결하며 12대 공약을 완수해 제2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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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자리한 변호사들도 전 목사의 주장과 발언에 자신들의 견해를 더하며, 코로나19상황과 정부의 방역활동을 정치적 목적과 탄압으로 주장하며 계속해서 비난했다.

 

이들은 코로나는 정치적 사기이고, 국민탄압이기에 이에 절대 굴종하지 않겠다면서 정권은 사기방역을 통해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사기방역을 거부하고 집회와 예배, 이동의 자유를 국민들에게 되돌려주겠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끝까지 저항하겠다고 선포했다.

 

국민혁명당이 지금과 같은 코로나 바역사기의 상태를 좌시하지 않겠다.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국민저항권을 발동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당에 대해서도 이들은, “방역을 이유로 서울시의 집회를 금지시키는 등 정권세력의 또다른 앞잡이들이라고 비난하며 선을 긋고, “국민저항권으로 처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이은재 목사는 정부는 우리 당과 보수 애국세력을 코로나 거짓된 정치 방역으로 옭아매려 하겠지만, 결코 거짓은 진실을 꺾을 수 없다. 우리는 그 어느 집단보다 방역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자유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우리는 결코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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