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본부 장학금 수여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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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8-13 01:28본문
▲ 단체사진 촬영
목회자 유가족 돕기 및 비전교회 함께하기 운동본부(회장 김진호 감독) 지난 12일 오전 11시 김리교 본부교회(16층)에서 장학금수여식을 개최했다.
금번 장학금 전달식은 1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약 4,500만원 규모로 어려운 이들을 끝까지 도운 다는 마음으로 진행 되었다.
2021년 하반기 목회자 유가족돕기운동본부 장학금 수혜자는 총 36명(사모 1명, 대학생 11명, 고등학생10명,중학생 6명, 초등학생 5명,유치원3명)이다.
이날 감사예배 및 전달식은 최우성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시작하여 남승복 목사(김포 대성교회)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고전9:16-18)이 있은 후 정연수 감독(중부연회)이 “권리포기 선언”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 설교하는 정연수 감독(중부연회)
전 감독은 설교에서“우리의 선배들이 희생과 가난을 뚫고 인간으로 누릴 권리를 포기하고 우리가 이땅에 있을 수 있게 된 것이다”며“서로의 권리를 포기하는 자리가 사랑하는 자리이다”고 말했다.
연이어 오일영 목사(선교국 총무)격려사, 권종호 목사(본회 사무총장)의 축사, 김진호 감독(본회회장)이 인사의 말씀과 장학금 전달을 했으며, 채율미 학생의 감사편지. 배영선 사모(예자회 회장)의 감사인사, 사회자의 광고가 있은 후 윤연수 목사(본회 지도고문)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장학금을 전달하는 김진호 감독
김진호 감독은 인사의 말씀에서“장학금을 받아 좋은 직장, 해외유학을 간 사람들이 있다. 오늘 장학금 수여식은 저들의 장래에 디딤동 같은 역할을 한다”면서“하나님의 도움과 연회 감독들의 격려로 보람을 느낀다”고 인사의 말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