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76주년기념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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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9-08 21:0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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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수도권장로회가 광복76기념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가 지난 8일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11길 77 소재의 성진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에배는 준비위원장 이상근 장로의 사회로 시작하여 마포성산교회 한명훈 장로의 기도와 부회장 서승택 장로의 성경봉독(에베소서4::1-6)이 있은 후 드림교회 장순직 목사가`통일공동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총무 주홍동 장로의 광고 후 성동중앙교회원로 최재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기도회는 연합회장 이영민 장로의 사회로 진행하여 성진교회 황일동 목사의 환영사가 잇은 후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영상메시지로 축사를 전한 후 특별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신창교회 박태옥 목사가 총회와 한국교계를 위해서,푸른초장교회 최성철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운정방주교회 윤효중장로가 북한주민과 선교사를 위해서 각각 기도했다.
계속해서 총무 주홍도 장로가 선교사님들을 위한 정수기 기증시간의 광고 시간을 가진후 주기도문으로 모든 기도회 시간을 마쳤다.
한편 10월 20일(수)광주중앙교회에서 회복과 세움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드릴 예정이다. 이날 드려진 헌금도 국내선교와 해외우물파기 사역과 선교에 전액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