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한국총회, 정기총회 열고 안진식 목사 총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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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9-17 07:3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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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한국총회가 지난 16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90-45 소재의 에버그린호텔 그레이스홀에서 제106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총회장으로 안진식 목사를 선출했다.
예장한국 총회장 김학필 목사는 인사말에서“코로나19로 인하여 예장한국총회 회원들에게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리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말씀과 기도와 예배를 통하여 꼭 승리하리라 믿는다”면서“예장한국총회는 다시 성경으로 돌아갑시다. 기도로 돌아갑시다. 다시 예배로 돌아갑시다. 다시금 첫사랑을 가져봅시다. 예장한국총회를 통하여 이나라가 평안하고 모든 교회들이 부흥하고 발전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총무 권오식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부회의록서기 김명숙 목사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고전4:1-2)이 있은 후 총회장 김학필 목사가 “충성하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총무 권오식 목사의 광고 후 총회장 김학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성찬예식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생략되었다.
▲ 좌 신임총회장 안진식 목사 우 이임총회장 김학필 목사
3부 회무처리는 의장 김학필 목사의 인도로 진행하여 회의록서기 강종구 목사의 기도, 의장의 개회선언, 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낭독,회계보고, 임원개선,안건토의, 신임회의록서기가 회의록채택,의장의 광고, 신임의장 안직식 목사가 폐회선언을 했다.
한편 안건토의는 예산심의를 했으며, 한남노회는 존속키로 했으며, 헌법개정의 건을 심의 후 통과 했으며, 경기북노회 가입을 승인하고, 아가파오신학교를 인준했다.
예장한국총회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 총회장 안진식 목사 ▲ 부총회장 윤범석 목사 ▲ 서기 권오식 목사 ▲ 회계 배길현 목사 ▲ 회의록서기 강종구 목사 등이다.

